
세리에 최고의 팀 최다 우승팀 유벤투스가 드디어 돈을 푸나보다..
그의 첫번째 타자로 잉글랜드 국가대표 프랭크 램파드..
2005년 비리로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2부리그로 강등되면서~
초호화 멤버를 모두다 팔아야 했던 유벤투스였다..
아직도 그 멤버들 기억이 난다..
대표적인 선수로 칸나바로(레알), 튀랑(바르샤), 잠브로타(바르샤), 이브라히모비치(인터밀란) 등
여러 선수들을 팔아야 했던 유벤투스..
하지만 과거의 명성을 이어가려고 유명한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다..
프랭크 렘파트는 잉글랜드 간판 미드필드이며 첼시의 간판 선수이다.
만약 이 선수가 유벤투스로 옮기면서 네드베드와 호흡을 맞춘다면..
유벤투스의 공격력은 배로 뛸 것이다.
현재 인터밀란, AS 로마에 이어 3위인 유벤투스는 이대로 간다면.. 내년 챔스 출전가능성이 높은데 램파드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이적의 향방이 궁금한 대목이다..
과연 램파드의 거취는 어디로 될까? 베컴 이 후 다른리그에 뛰는 또 다른 선수가 될까?
축구팬들도 궁금한 부분이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