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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레이션2

송종훈 |2007.12.11 18:33
조회 49 |추천 0
--성대 바이브 가요하시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시는 것으로 부드럽습니다. 낮은 음에서만 사용하는 바이브입니다. 하는 방법은 성대를 위로 아래로 올렸다 내렸다하는 것으로 '아~'라는 소리를 평상시 목소리보다 조금 높게 잡아 소리를내다가 '어~'라를 최대한 낮은 소리로 냅니다. 이 방법을 계속 반복하시면 성대 바이브는 저절로 될 것입니다. --턱 바이브 락을 하는 분들이 주로 사용하시는 데. 김경호님이 아주 잘사용하시지요. 방법은 턱을 위아래로 좁게 왔다갔다 하는 겁니다. 사용시 리듬을다면서 왔다갔다 해야합니다. 턱 바이브는 떨림이 딱딱 끈기고 거칠다고 해야할까여?? --흉식 바이브 락을 한다고하면 꼭 가추어야할 바이브입니다. 가슴을 사용하는 이 바이브는 복식 바이브라고도 불리는데 먼저 '응~'이라는 소리를 냅니다(응이라는 소리를 선택한건 성대에 무리를 주지 않기위해섭니다). 그다음 응이라는 소리와 같이 가슴아래 명치부근에 어택을 준다는 느낌으로 빵빵 처주시면 됩니다. 절 때로 배때기 내밀라는 말은 아닙니다. 유의하시구여. 처음에는 속도가 느려서 배려 버리고 싶으시겠지만 일주일 정도만 하시면 노래에 적용시킬정도로 속도가 날겁니다. 다들아시겠지만 흉식호흡은 고음에서 환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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