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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몰래사준,아기 미끄럼틀.......눈에 쌍심지켰더니

한세미 |2007.12.12 01:42
조회 49 |추천 0

신랑이  워낙 아이들  한테  안아끼는  편이라서,미끄럼틀  하나사줘

막   뭐라했는데요..^^

또래  친구들  모임갔는데...집에서  타던 미끄럼틀 덕분인지,운동신경이     젤좋더라구요.......

아하~그래서  유아들 쭉쭉이 체조두 시키구,운동두 시킨는구나!

하구  욕한신랑   한테 미안함맘 들더라구요...ㅋㅋㅋ

아이들  성장운동은   줄넘기두  좋다구  하구요...

암튼  그런거  대여라두  해서  아기가  맘껏 움직이게  하세요...

저보다  더  박사님들  많겠지만..........

         몆자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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