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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은 원래 다 이럽니까??? 유학가서 영어 말고 우선 이것부터 배워야할것!!!

박종호 |2007.12.13 16:38
조회 136 |추천 0

제나이 아이스크림에 7년째 다시던 회사를 그만두고 해외경험 및 어학연수 하기로 맘먹었죠

쉽진 않은 결정이었죠. 저 한테 또한 돈보다 값진 중요한 시간이었죠.

우선 몇달간 필리핀에 들려서 연계로 다른나라로 가기로 맘 먹고 필리핀에 왔죠.

그떄 같이 온 한국여자 몇명하고 무지 친하게 지냈죠 저하고는 최소 5살에서 10살차이나는...

2주뒤 사소한 일로 한번에 돌아서 버리더군요. 말도 잘 않하고 피하고... 완전 모래성이었죠..

그냥 와서 알게 된 배치일 뿐인데 어디 갈때 다 말해야 하나요? 제가 여자를 만나던 운동을 하러 다니던 말해야 하나요? 제 개인 생활인데 여자친구도 아니면서 ... 별거 아닌일로 ...

남의 사생활에 왜 그리 신경 쓰는지..? 한번은 배치들끼리 놀러 갔을떄 우리 배치와 다른배치가 같이 갔었죠.. 근데.. 다른 배치 남자보다 덜 챙겨준다고 서운해 하고... 야밤에 저녁을 못 먹어서

친구랑 둘이 나가서 뭐 사먹고 술먹고 들어온게 죄입니까?  않데리고 갔다고...

한국도 아니면서 왜 한국여자들은 한국에서 남자친구한테 받던 그 습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나요???  12주간 같이 있으면서 제가 그녀들 사생활에 뭐라고 한마디 한적도 할 필요도 없고

적을 만들 필요도 없어서 그냥 신경 않쓰고 잘 지내려 노력했죠. 마지막에 다들 연계연수 떠나면서 헤어지는날 지난일을 잊고 그냥 고개숙여 글을 하나씩 남겼더만... 잘 도착했단 말한마디가 없네요? 난 좋아서 그렇게 쓴건 아닌데..; 제가 잘못 한건가요? 왜 한국여자들은 이럽니까?

 

어느나라를 가든지 어학연수를 가면 한국인이 제일 많습니다. 또한 한국여자들도 많죠.

왜 다른건 다 배우면서 한국남자들이 정말 다른나라 남자에 비해 잘해준다는건 왜 못배웁니까?

왜 않바뀝니까? 제발 외국에 가서 한국인 여자티를 내지 맙시다.!!!

 

그냥 제가 신경 않쓰면 된다고 하겠지만... 않쓰려고 해도 그당시 눈에 자꾸 띄니깐 신경이 쓰입니다. 비싼돈주고 황금같은 시간을 만들어서 왔는데 제가 무엇을 하든 왜 상관인지? 제가 그건거에 신경쓰이는 제가 ...? 앞으로 다 잊고 살겠지만... 그냥 답답해서 올려봤습니다.

 

<제가 한국여자들 전부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따로 불만 같은건 절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냥 안타까울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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