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치료해보고자 그래, 맘먹고
곰곰히 생각해봤다...
정동영 싫다 그래 정말 싫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박이 보다는 낫다, 훨 낫다
문국현 좋다. 오마이.. 덕에, 추석 전까지만해도 나는 그를 믿었다, 그런데 고개를 갸우뚱하게된다.
15년간 정치세력화를 위해 투쟁, 또 투쟁해 온 민노당
그 유명한 회찬 오빠와, 상정 언니가 버티고 있는 곳조차
아직은 대안이 아니라 설레설레 고개를 흔드는 사람들이
웬 쌩뚱맞게...문/국/현...?
지금 내가 믿는 건 단 하나!
회창씨, 좋다 너무 좋다.. ^___^ 꺄오~~~
87년 직선제 쟁취 이후, 말로는 민주화 민주화를 외쳤지만
결국 까놓고 보면 '지 욕심'에 역사를 거슬러 결국 물태우에게
지고 만 쓰레기같았던 YS 와 DJ.... 처럼, 그렇게
보수표를 분열해다오
제발 끝까지 고군분투해다오...!!!
그렇게... 모두가 나가떨어지고나서...제발 좀
우리 허경영 총재님이 당선됐음 좋겠다
퍼스트레이디는... 당연
그네공주가 적당치 않겠는가
캬~ 정말...이 대로만 된다면...
'좋지 아니한가?'
덧) 민노당, 권영길 후보에 대한 코멘트가 빠졌구나..
대권이 목표가 아니잖소, 내년 총선을 위해..투쟁!!!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