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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우울증 ㅠ..ㅠ> 을 치료해보고자

이윤정 |2007.12.14 04:13
조회 26 |추천 0

 

을 치료해보고자 그래, 맘먹고

곰곰히 생각해봤다...

 

정동영 싫다 그래 정말 싫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박이 보다는 낫다, 훨 낫다

 

문국현 좋다. 오마이.. 덕에, 추석 전까지만해도 나는 그를 믿었다, 그런데 고개를 갸우뚱하게된다.

15년간 정치세력화를 위해 투쟁, 또 투쟁해 온 민노당

그 유명한 회찬 오빠와, 상정 언니가 버티고 있는 곳조차

아직은 대안이 아니라 설레설레 고개를 흔드는 사람들이

웬 쌩뚱맞게...문/국/현...?

 

지금 내가 믿는 건 단 하나!

회창씨, 좋다 너무 좋다.. ^___^ 꺄오~~~

 

87년 직선제 쟁취 이후, 말로는 민주화 민주화를 외쳤지만

결국 까놓고 보면 '지 욕심'에 역사를 거슬러 결국 물태우에게

지고 만 쓰레기같았던 YS 와 DJ.... 처럼, 그렇게

보수표를 분열해다오

제발 끝까지 고군분투해다오...!!!

 

그렇게... 모두가 나가떨어지고나서...제발 좀

우리 허경영 총재님이 당선됐음 좋겠다

퍼스트레이디는... 당연

그네공주가 적당치 않겠는가

 

캬~ 정말...이 대로만 된다면... 

'좋지 아니한가?'

 

덧) 민노당, 권영길 후보에 대한 코멘트가 빠졌구나..

     대권이 목표가 아니잖소, 내년 총선을 위해..투쟁!!!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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