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참 하루종일 바빴네 .
Nevada 가서 놀다가 Kim 친구들 만났는데.
마닐라 에서 온 한 친구가
디게 부자였는 모양...
나를 위해 체리 칵테일을 사주는데
지갑에 돈을 어마어마하게 들고있었다 - -;
걔 친구말로는 집이 몇체나 된다고 들었는데..
암튼 걔가 나한테 꼽혀가즈고
Red lion 까지 따라오고 .
결국은 칵테일 와방큰거 이름이 생각안나네 - -;
암튼 두병사고, 계산을 멋있게하는데...
귀여운얼굴에 어찌나 친절하고 매너좋던지 ㅋㅋ.
근데 갑자기 다짜고짜 Red lion 직원이 오더니
내가 여기 술집에서 Qeen of Qeen 이래나.
암튼 퀸으로 뽑혔다고 데낄라 한잔 맥이더니
Aarms 들 한테 데리고가네 ㅠㅠ;
알보고니 그 양키들이 Red lion VIP고객에,
여기 Session rode 유명한 건물의 사장이였던...
컥....;
어제 지대로 내 미모가 발휘를 했던 모양.ㅋㅋㅋ
암튼 졸지에 갑부들을 3명이나 만나심 .
암튼 내가 Princess 가되는 날이였어>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