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의 선거를 앞두고 방송 중인 '금품 수수 방지' 공익 광고.
여러 사람들이 어른들에게 다가와 돈을 주며 자신들에게의 지지를
호소하고 떠나는 것과 그것을 지켜보는 어린이들이 인상적이다. 또
마지막 멘트로 '우리 나라의 미래를 위해 표를 팔지 않아야 한다'는
것과, 찢어진 채로 날리는 국기 및 '표를 파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
이라는 자막은 비장함까지... 즉 '어린이는 어른의 행동을 본받는다'는
점에 따라, '어른이 본을 잘 보여야 나라가 선다'는 점을 나타낸
것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