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조차 두려워 하지 않는 적과 맞서라!
난 아무 영화나 막 보지 않는다 . 평점과 전문가들의 평을 보고 골라 본다. 자신할 수 있다. 이 영화 역시 그랬다 . 영화 속 인지 못하는 곳곳에 선한미국인 vs 악한아랍인 이런 구도가 자리잡힌다. 미국 우월 주위? 까진 아닌 그냥 미국의 시각에서 만들어진 영화다.중동의 이해관계 따지다 보면 마지막은 반미감정 뿐이다.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갈수록 긴장을 놓을수 없고 더 빠져드는 와이어,그래픽 이 판치는 요즘 영화 들중 사실적으로 충실히 만든 영화이다.
-가슴 아픈 건 故 김선일 씨가 떠올른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