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자해를 해보앗어.
언제고 말했지?
네가 없으면 난 죽을것이라고.
너만 평생 사랑하기루.
네가 가지말라고 했지^^?
어디 안가고 옆에 있어볼게.
내가 변한만큼 너두 변할수있지?
네가 하는 게임.
네가 하는 행동.
네가 먹는 음식.
네가 사랑하는 친구들.
모두 조금씩 아주 느리게 너와 동화되는거같어^^
이런게 사랑이란건가봐..
가슴아파도 곁에서 지켜보는 이런마음
아프지만 네곁에서 2년이라는 긴시간동안
네가 힘들어하고 기뻐하고 행복해하는모습
난 바라보면서 힘들고 기쁘고 행복했어.
네가 힘들어하면 나도힘들고
네가 기뻐하면 나도 기쁘고
네가 행복해하면 나도 행복하고.
막막 그렛어~
사랑.. 그거 정말 힘든거 알어ㅋ
예전에는 호감이라고 해도 좋아.
그런데 어떻게하지..?
이제는 호감이아닌 사랑이란걸 알아버렷어.
널 떠나려고 하니까
발이 안떨어지더라.
그레서 네앞에서 잔인한 행동도해보고.
네가 눈물흘리는 모습도 보고.
네가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고.
그러면 널 잊일수 있을까도 생각해봣어..
하지만..하지만..
그렇지 않더라^^;
네가 힘들어하고 눈물흘리고 하니까..
내가 아픈것보다 더 힘들고 아프고
가슴이 찢어질듯이 고통스러웟어.
네가 그렛지.
네가 나에게 나쁜소리하는거 믿지말라구.
그런말도 난 다 믿는걸..
바보라고 해도 좋아..ㅋ
이렇게 너만 바라보는것 자체로도
난 행복해하고 기쁘고 그렇거든..ㅋ
여러분~
우리 행복하게 살게요..ㅋ
그러니까..그러니까..
이제는 제발 그만건드려주세요..ㅠ.ㅜ
자꾸..건드리면..
전 괞찮은대..
우리.. 우리..지선이가 아파하고 힘들어헤요..ㅠ.ㅜ
그러니까.. 제발.. 건드리지 말아주세요..ㅠ.ㅜ
우리 이대로 사랑할수 있게..그렇게..해주세요..
정말 착한애니까.. 욕하지말아주세요..
저 정말 이제 달라질려구요..
아무말도 안하고 그저 바라만 보려구요..
그레야 우리 지선이 숨도 쉴수있을테니까요..ㅋ
여러분 우리 사랑에 더이상은
제발..제발..끼지 말아주세요..
더이상 끼면.. 이런감정들..
모두 다 맘속에 숨기고
복수만 생각할꺼에요.
우리사랑 방해하고
끼어들고 그런거..
전부다.. 복수할꺼에요..
누가 그러더군요.B형이 한번복수를 하게되면.
정말.. 끝장을 본다더군요..
전 그렇게되기 싫어요^^;
전 달라졋으니까요..
이제 성공해서 우리 지선이하구
결혼도하구 애기두낳구
서로 알콩달콩 잘살꺼에요.
부탁드릴께요..^^
이번이.. 정말 마지막으로 다투는것이엇으면 좋겟어요^^;
한없이 사랑받기만을 바레왓던걸 정말 후회해요..ㅋ
정작 저는 제데로 사랑하는법을 몰랏으면서..
숨기는 사랑도 있다는걸 이제야 알앗어요..
제가 지선이에게 용기를 조금 나누어주엇어요^^;
활용하는법도 조금씩 알려줄꺼에요.
무모한 용기가 아니고
당연한 용기가 될수있게 잘 알려줄꺼에요.
우리가 사랑할수있는 그런용기.
남들앞에서 당당하게 표현할수있는 그런용기.
제가꼬옥..안아주엇어요..
지선이도 저를 꼬옥 안아주엇어요..
이제 전 생각을 바꿀꺼에요.
모든걸 다 바꿀꺼에요.
달라진 모습에 마추어서 바꿀꺼에요.
사랑하는이를 위에 모든걸 바꾸기로 했어요.
질투는 이제 줄일꺼에요.
그동안 생각해보니.
제가 질투를 너무 많이한거같앗어요..ㅋ
그레서 제가더 힘들어했던거구요.
지선이도 힘들게 한거구요.
질투 이제 조금만 할꺼에요.ㅋ
사랑하는 사람도 다른사람을 만날수있는거란걸 알았거든요ㅋ
저는 사랑하면 다른 이성은 절대 만나면 안되는줄 알앗거든요ㅋ
물론 거짓말을 하면 안되겟죠^^;
그레서 말인대요.
이제 서로 거짓말하지 않을꺼라고 약속도 했어요.
누구만나면 누구만난다고 예기하고 만나는거에요.
걱정안하게..
우리사랑 평생 안깨졋으면 좋겟어요.
부탁드려요 여러분.
우리 이제 사랑하게 지켜봐주세요.
꼭.. 꼭.. 사랑하게 부탁해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고마워요^^;
가실때는 뎃글과 명록이 찍는거 잊지마시구요~
감사해요^^ 여러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