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후보의 지난 민선 3기 서울시장 재임시의 서울시 성적표 입니다.
실질경제성장률 : 8.0% -> 1.3%
* 서울시 실질경제 성장률 전국 시도 중 최저...
실질소득 : 317만원 -> 313만원
총생산증감률 : 12.2% -> 3.2%
도소매업 성장률 : 8.6% -> 1.8%
취업자 수 : 56,000명 -> 16,000명
부채 : 6조 3천 -> 11조 7천
* 졸속 시행으로 인한 환경문제는 둘째로 하고 엄청난 비용의 청계천사업으로 서울시의 적자가 대략 2배정도 늘었습니다.
(대략 6조원의 부채는 서울 시민들이 세금(일인당 대략 60만원정도...)으로 충당하시면 되겠습니다. T_T)
버스적자 보조 : 182억 -> 1,800억
* 버스노선 개편시 버스회사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해 버스운영적자 보조비를 10배인 1,800억원이 소요
공무원 수 : 29,704명 -> 31,035명
경제고통지수 : 13.8 -> 14.1
집값 상승 : 전국 39%, 서울 89%
이 데이타는 상상으로 쓴 데이타가 아닌 실제 사실에 의거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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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전 현대건설 사장으로 재임시 그의 판단착오로 후에 결국 현대건설은 부도가 났습니다.
그가 사장으로 부임한 79년 현대건설의 부채규모는 1,362억원이었으나 91년 8,908억원으로
무려 540%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92년 퇴임시 이라크 공사 미수금 6억 4천만 달러(대략 6,000억원으로 한국기업 미수금 총액의 90%,
이라크 진출 전세계 민간기업 채권액의 40%)였으며 이로인해 2001년 현대건설이 부도(적자 2.9조, 부채 4.4조)가 났습니다.
이에 2007년 11월 대정부질문에서 김영주 의원으로부터
“상황이 이렇다면 정상적인 경영인이라면 공사미수금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위기관리를 해야 하지만
이 후보는 대손충담금을 1981년부터 한 푼도 적립하지 않았다.” 라는 소리까지 들음.
지금의 현대건설은 공적자금, 즉 국민의 혈세로 다시 태어난 회사일 뿐입니다.
청개천 복원하고 버스차선제를 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에 수반되어 나타나는 지표들은 참으로 암울합니다.
눈에 보이는(청계천사업, 버스차선제, 기업 최고 CEO 등등...)것 이외에 그 내면에 있었던
위와 같이 실제 수치화되거나 결과로 나타난 것들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p.s : 네이버 카페에서 퍼온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