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가를 둔 엄마인데요. 아기가 커가면 커갈수록 이제는 우유보다는 '물'을 찾는게 많아지더라구요.
보통 보리차물을 끓여두면 이틀정도면- 충분히 가는데.이젠 - 하루도 안되어서 동이 나더라구요.
매일 보리차물 끓이는게 제 일과가 되다보니 아우~ 너무 귀찮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어떤 사람들은 아기에게 보리차 물이 안좋다고 해서 반신반의로 그렇게 먹이고 있었는데
저도 집안일, 부업일 하느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남들 다 갖고 있는 '정수기'를 샀어요!!!
처음 정수기 살때 렌탈을 하느냐 마느냐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우~ 렌탈 하는 값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처음에 잠깐 '허리끈 조아매자'란 조건으로 정수기를 샀는데요.
주위에서 위닉스꺼 좋다고 해서~ 샀는데...
위닉스 산 우리 정수기랑 다른 제품 정수기들하고 비교해보니 가격대비..젤 적당한 가격인것 같아요. 비싸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싸지도 않은...
울 정수기 자랑을 하자면 ㅎㅎㅎ
요 제품인데요!색깔도 제가 일부러 남색을 골랐거든요.그랬더니 울 집, 울 집 씽크대랑도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그리고 좀 특이한게~~ 정수기 전면부에 냉.온수 원터치 버튼이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에 편리하게 물이 나오네여 ㅎㅎㅎ
보통 정수기 보면 컵 대고....정수기 앞에 거치대가 있잖아요 그거 누르면 물 나오는거 ㅎㅎ 근데 위닉스꺼는 위에 원터치 버튼 누르면 자동으로 물이 나와요.ㅎㅎㅎ
그리고 정수기 가운데에 lcd모니터판이 정수기가 한껏 세련되보이게 완벽한 연출을 해주더라구요!!그게 밤이 되면 ~~조명기능을 작동시켜서 밤에도 불 안키고도-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ㅋㅋ되어 있어요.ㅎㅎㅎ
필터도~ 다른 회사들 보다 깨끗하고 과학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안심하고 마셔도 된다고 설치해주시는 분들이 그러시는데...
주위에서도 정수기는 위닉스가 좋다고 하니까 ~ 뭐!!! 그런소리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물맛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