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청년들이 하는 고수익 알바중에 '애완남'이라는 것이 있다합니다.
애완남 알바란 한달에 얼마씩(500-1000만원+ a) 돈을 받고 젊은 남성이 나이든 여자들의 애완견 노릇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애완견 노릇이란 애완견처럼 주인(자신을 고용한 여자)이 부르면 언제나 달려가고 주인의 모든 말에 순종하며(성적서비스 포함) 모듬 수치와 부끄러움을 참으며 자신을 고용한 여성이 무엇이든 하라는대로 하고 어디든 가자는대로 가는 그런일을 하는 것입니다.
청년 여러분 !!!
아무리 돈이 좋아도 자신의 인격과 존엄성을 내어버리는 그런일을 하지맙시다. 여러분의 어머니가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을 본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결국 그러한 삶은 여러분의 미래와 영혼역시 개처럼 만들어 버린다는 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나이든 돈많은 여성 여러분 !!!
아무리 쾌락이 좋아도 다른 사람의 인격과 존엄성을 짓밟으며 앞길이 창창한 청년들의 인생을 짓밟지마시기 바랍니다.
그 청년들을 여러분의 자식이라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스스로 개같은 인격을 지닌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개같이 대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모두 다른 사람을 자기정욕의 수단으로 여기는 삶도 살지말고
다른사람의 쾌락의 수단이 되는 삶도 살지맙시다.
아무리 지금을 부끄러움을 모르고 수치를 모르는 시대라고하지만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기본적 윤리를 지키고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