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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취직을 앞두고 있네요..

이정배 |2007.12.18 13:33
조회 76 |추천 2

요즘 세상이 무섭다고들 하는데

진짜 많이 무섭네요..

직장에서 여자들은 성희롱 대상이 되기나 하고

 

여자친구를 사회로 내보내야 하는 남자분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여자가 자기 행동을 똑바로 하고 절제를 하면 괸찮겠지만..

 

혹시나 나쁜쪽으로 빠질수도 있고..

제 여차친구는 치마도 즐겨입고 낯가림도 별로 없어서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치마입으면 어찌나 귀여운지 다른 남자들도 분명 치근덕 거리겠죠

특히 회식자리나 그런데서 술 많이 먹이고 작업(?)들어간다는데

 

제가 돈을 많이벌면 일하지말라고 할텐데

그게 안되서 답답하네요..

 

요즘 여자들도 무척 개방적이어서

다른 남자들이랑 농담도 잘 하고 참 친하게 잘 지낸다는데..

 

여자들은 남자가 좀 싫은티가 나면 접근을 잘 안하는데

남자들이란게 언래 싫은티를 내도 접근하지 않나요..

여기서 말하는 남자는 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를 말하는거구요

 

뭐 하루종일 같은 회사에 있다보면 이런일 저런일도 생길거구

 

요즘세상에 자기 여자친구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아 이걸 어쩌나싶어요.. 부디 좋은 직장으로 들어가길 바랄수 밖에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겠죠?

 

무조건 믿으세요. 여자친구를 믿지 않으면 누굴 믿어요? 라는 식의 리플은 하지마세요

그건 말뿐이죠. 이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죽갓습니다 진짜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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