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이라는 말은
그냥 사람들끼리 정해놓은
약속일뿐이다.
정말정답은
내경험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그런 정답들.
사실 어떻게보면. 정답이 아닐수도
있는건데.
1+1=2라고배우지 않고
1+1=3이라고 배웠다면,
우린 그게 정답인줄 알았을텐데.
1+1=2라는건 정답이 아니라.
이세계 모든 사람이 정한 약속 일 뿐 인데
이세상 사람들 모두가
교과서를 보지않고.
교과서를 보면서
시험을보지않고,
교과서를 보면서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나의경험이
곧 정답일텐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세상이 정해놓은 약속때문에
나스스로 내자신을 모르는것이 아닐까?
-민환이의 생각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