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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

황미란 |2007.12.19 12:47
조회 54 |추천 1


천사와 악마 1,2편

 

다빈치코드에 댄브라운 전작품으로..

 

다빈치코드보다도 더 교묘하고 섬세함

 

정말 맨 끝장 한장까지도 손에서 뗄 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완벽한 작품...

 

다음 장면은 이런 장면이겠지 생각하고

 

책을 읽다간 큰 코 다치니 첨부터 상상과 섣부른

 

판단은 금물!!

 

이번에 영화로 만들어 진다는데 너무 기대가 된다

 

 

 

 

독, 크랭크인 초읽기 의 론 하워드 감독과 톰 행크스가 다시 뭉치는 가 2008년 2월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작사인 콜럼비아 픽처스는 전세계에서 7억5800만달러를 벌어들인 의 흥행대박에 힘입어 소설의 전편격인 의 판권을 원작자 댄 브라운으로부터 사들였고, 연출에 론 하워드, 각색에 아키바 골즈먼, 로버트 랭던 교수 역에 톰 행크스 등 를 성공으로 이끈 역군들을 그대로 기용했다. 전작과 같이 빠른 속도로 전개될 미스테리 스릴러는 시간적으로는 보다 이전에 위치하며, 하버드 대 교수인 로버트 랭던의 암호 해독 실력은 바티칸에 대항하는 비밀 종교조직의 음모를 파헤치는 데서 발휘될 예정이다. 등의 외신은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나리오 작가, 배우, 감독 등의 산업 내 파업이 고려되어 의 크랭크인 결정이 빠르게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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