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랑과 신부가 결혼하는데...."정락결혼이었대"

최아영 |2007.12.19 19:41
조회 132 |추천 1

 

신랑과 신부가 결혼하는데

서로 원해서한게아니라

정락결혼이었대

 

목사님이물었대

 

" 신부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박이떨어지거나

검은머리가 흰머리가 되어도 신랑을 사랑하겠습니까 ? "

라고 물었는데.

신부가 대답하길,

 

" 비가오면 비새는데 막느라 정신없고

눈이오면 기뻐서 놀아야되 정신없고

우박오면 피하느라 정신없고

검은머리가 흰머리되면 염색해야되서

바 . 쁜 . 데 . 요 ? "

 

라고 대답했대.

 

하지만 신랑의 대답은

 

" 비가오면 이여자 비막아주는 정신없고

눈이오면 이여자 노는거봐야되서 정신없고

우박오면 이여자 대신 맞느라 정신없고

흰머리되면 이여자 염색할돈 벌어야정신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전 이여자를 사랑하는 것은 후회안할꺼같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밖에도좋은사랑글귀,확장형메인,영상메인 등 많이 있어요~

불펌도 좋으니 오셔서 놀다가세요~]

www.cyworld.com/9506161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