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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베드신 "처음이라 민망"

장헤영 |2007.12.19 22:32
조회 344 |추천 1


god멤버 데니안이 영화 속에서 장희진과 베드신을 펼친 것에 대해 처음이라 민망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가진 영화 '기다리다 미쳐'시사회장에 참석한 데니안은 장희진과 베드신을 펼친것에 대해 소감을 묻자 "처음이라 많이 쑥스러웠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올밴 우승민이 처음으로 영화배우로 데뷔해 군인역으로 출연했는데 어색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대해 "본래 특공대 출신이라 전혀 군인 역에서 애로사항이 없었다"고 밝혔다.

톡톡 튀는 4 커플들의 사랑이야기 '기다리다 미쳐'는 남자친구는 군인으로 입영을 하고, 남아 있는 여자 친구간에 밀고 당기는 연애담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로 오는 1월 1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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