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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합시다.

박재형 |2007.12.20 10:13
조회 48 |추천 4

여러붐, 지금 이시각에도 피 부족으로 생명이 부족하여 죽음의 갈림길에 서 있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자신의 큰 꿈을 펼치지도 못하고 죽기엔 아까운 어린이이기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 아이는 최우진이라는 아이인데, 재생불량성빈형이로서 피가 부족하여 어지러워 일어날 수 없을 정도로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전대화순병원에 오셔서 최우진 이라는 아이를 위해서 헌혈을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 글을 다른 곳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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