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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녀들 보면 ......에휴~

안용범 |2007.12.20 23:19
조회 2,465 |추천 61

요즘 일부 남,녀들 보면 종교를  싫어하는 이상으로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다

크리스마스가  누구 생일 이고 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어느분은 산타아저시라네 ㅡㅡ 산타클로스는 허구 즉 어린이들을 위하여

만들어낸  인물이라는것 모르는분들도 있나요?

 

아니 이미 전세계가 크리스마스는 아기예수 탄생 기념일인걸 그렇게 알고 지내는데

 자기만 우긴다고 될것도 아니고 흐름을 따라 가야지 ....

 

오늘 심심해서 댓글 쓸것도 없어서 그 욕하는 사람들이나 종교 안믿는 남,녀들 홈피 가봤는데

어기없이 크리스마스 케롤

 

요즘 남,녀들 보면 크리마스 캐롤이 그냥 듣기 좋아서 또는 크리스마스니까 듣는거야

하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적지 않다

 

종교는 안믿는데 종교적인 캐롤을 듣는다? ㅡㅡ종교는 비방해도 캐롤은 듣는다?ㅡㅡ

 

캐롤의 유래 ( 간단하게)

 

캐롤은 다양하게 씌여져 있지만 80%이상  캐롤이 동정녀 마리아, 아기 예수, 등을 주제로 한 연유로 크리스마스 노래인 것 같으나 실상은 부활절 캐롤도 있고, 주님 수난 주간, 예수 승천 대축일, 성령강림 대축일, 등 교회 전례력의 모든 절기에 맞는 캐롤이 있습니다  

아직도 제말을 못 알아드시는분들께 드리는말인데요

이글보는 여러분들 크리스마스 좋죠?

눈이오면 더 좋고요? 맞죠?

크리스마스 자체가 아기예수 탄생 기념일이라는건

이미 세계에서 다아는 사실입니다

여자분이랑 놀고 하라고 만든 날이 아니고요

 

즉 좋은게 좋은거라고 종교 비방하지말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항상 미소짓고 삽시다

댓글이나 게시판에  이러쿵 저러쿵 하며 글 쓰지  말고요

 

참 ....한마디 더 ㅋ^^

 

훌륭한 링컨대통령도 기도하는 분이셨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기도하는분인만큼 정치 잘하시라고 믿습니다

너무 그렇게 어쩌구 저쩌구 하지 마세요 이미 우리의 대통령인데 우리가 욕하면 되겠나요?

믿고 따라줘야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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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악플을 쓰시고 있는지 ㅉㅉ 밑에 글의 요지를 벗어나서 비방하고 욕하고 하

는 분들 보면 정말 나두 예전처럼 댓글 달고 싶다니까 순하게 흐름따라 살려고 해도 주위 사람들이 안

도와준다면 어쩔수 없지요 ...에휴 ~~ 님들이 남긴 댓글과 내가 예전에 남긴 댓글과 차이점이 무엇인

지 다른 댓글 눌러보고 생각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구석구석 다 봐도 저는 상대방을 대놓고 인신공격과

비방을 안했는데 밑에 님들은 어떤지 잘 한번 생각해보시고 이제 저는 이게시물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앞으로는 댓글로만 남기겠습니다

 

..서로서로 싸우지 말고 잘하자라는 뜻인데 그걸 그렇게 아니꼽게 생각한다면 저도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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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좋은게 좋은거라고 나도 글의 문제점을 찝어내지말고 회원님들의 노는 방식 흐름따라

즐기자 또는 놀자 하며

 

요즘 제가 이래서 저래서 추천 ^^ 하거나 내가 베플이 되면 뭐 해주겠다

하며 댓글써놓으니까 쪽지로 참 나이값도 못한다 차라리 욕을 먹어도  예전 그모습이 더 좋았다

그게 뭡니까? 애들처럼요 하는 성인분들 쪽지 많이 왔습니다 ...

 

정말 밑에 악플 하시는분들 보면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건 상대방이나 사회입니다  

글의 문제점을 얘기하는건 좋지만 이름가지고 비방하고 욕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건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글을 자세히 봐도 캐롤 듣지 말라는 말도 없고요

 

솔직히 이래나 저래나 욕먹을거 솔직히 유치하게 놀면서 욕먹고 싶지는 않네요

글의 문제점을 끄집어내 바로 잡아주면서 욕을 먹는게 났지

 

 

 

추천수61
반대수0
베플김용|2007.12.21 17:13
원래의 안용범으로 컴백..
베플이현수|2007.12.21 22:09
용범씨...그옛날 당신 홈피메인에 일장기 걸어두고...뚱뚱한 여자들 욕이나 해대셨으면서...BMW타고 돈많이 번다구 뻥같지도 않은 뻥치셨으면서...매일 남의 글에 좋은말로 포장한 악플이나 달아대셨으면서...이제 광장에서 좀 유명해지시고..하니깐 좋은사람이 되고 싶으셨나봐요?? 사람들 도토리 나눠주면서 환심사시구...매일 외롭네..어쩌네..하시구.. 자기만 100%성실하시구..남은 항상 놀구먹는줄 아시나봐요??..ㅇ ㅏ~물론 용범씨 열심히 사시는 모습은 보기엔 좋지만...그건 용범씨 생활방식이구요...자기의견이 존중받기를 원하시면..남의견도 존중해줄줄은 알아야죠...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기독교의 문제만 해도..용범님이 나설수록 기독교 안티만 더 늘어날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가만히 계시는게 중간은 갈것같단 말씀드리면서....제발 이제는 홀로잘난척좀 그만하시기를 바란다면 제욕심일까요???자신이 예전에 남 비방한댓글들을 한번 되돌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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