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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말했습니다,,

김명진 |2007.12.21 13:39
조회 43 |추천 4


 

어느날, 몸이 마음에게 물었습니다.

"난 아프면 의사선생님이 치료해 주시는데

넌 아프면 누가 치료해주니?"

 

마음이 말했습니다.

"난 스스로 치유해야 돼."

"그래서 너무 어렵고 힘들어...."

.

.

.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이 아플때  치유법을 하나씩 갖고 있다.

술을 마시고,노래를 하고,화를 내고 웃고 울고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하고, 여행을 가고...

 

가장 최악의 것은 그 아픔을 외면해 버리는 것이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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