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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계의 전설로 기억될 김연아선수 !!

양성진 |2007.12.22 22:14
조회 91 |추천 1

김연아의 스케이팅은 한마디로 발레수준이다. 도약할때의 양팔을 원형으로 모으며 점프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발레리나의 점프를 보는듯 하다. 그이유에선지..러시아에선 김연아의 가치를 보물이상으로 여긴다. (잊혀진 피겨의 본의미를 되찾아준인재 라고생각함)

 

구 소련을 포함한 위성국(동독,헝가리 등...)들이 세계 피겨 스케이트를 휘어잡았을때 그들의 주무기는 예술성이였다. 기술보단 예술이 우선시 되었던 과거 70~90년 초반까지 예술성이 강조되었던 그 피겨가  구소련의 해체로 인해 소련과 동유럽 선수들이 주춤할때 중국계 미국선수들의 출연하기 시작한다. 이 미국선수들로 인해 예술성은 사라지고  기술이 주를 이루며 피겨를 더렵히 지기 사작했다. 또한 이런 기술 피겨를 보면서 예술성이 없어도 피겨는 가능하다며  일본이 90년대말 로봇 선수들을 집중 육성하기 시작한다.

 

거대 기업의 스폰서의 힘을 등에 엎은 일본 피겨의 등장으로 변칙기술이 난무하고 피겨가 무슨 기계체조인양 모조건 점프에만 올인하는 선수들이 줄줄이 양상되 피겨의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김연아가 해성처럼 등장한것이다.

 

일본에선  점프로봇인 아시다를 김연아의 라이벌로 묶으며 호들갑떨기 시작한다. 국제 연맹도 김연아의 등장으로 사라졌던 피겨의 예술성을 강조하게 되었고 일본 선수들에 의해 변칙기술(눈속임)이 난무해 그냥 넘어가줬던 국제 피겨 연맹도 기본을 충실이한 선수에게 불이익을 줄수 없다며 사라졌던 룰을 부활시켜 강화 시켰다.

 

그덕분에 아사다는 2인자로 내려 앉아 버렸다. 피겨 스케이터의 생명은 25세 까지라고 한다.피겨 선수의 전성기는 여체의 아름다움,예술성,기술 모두를 표현할수 있는 20~23세 라고 한다. 김연아는 은퇴할때까지 세계 여자 피겨의 레전드(전설)로 남을 것이다.

 

우아함,표현,연기력,기술 피겨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이상적인 모델이 바로 김연아기 때문이다. 김연아가 존재하는한 아사다 마오는 언제까지고 2인자에 머물수밖에 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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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호 잘생겼구나....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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