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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흉터 예방법

최예진 |2007.12.24 18:43
조회 433 |추천 7


⊙ 여드름 흉터 예방법
ㆍ꾸준한 홈케어가 중요 단순히 얼굴을 깨끗이 씻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평소 피지 조절과 피지를 제거하는 지속적인 홈케어가 필요하다.
ㆍ자극 없는 부드러운 세안 세안을 할 때 절대로 박박 문질러서는 안 된다. 여드름으로 약해진 피부층이 자극으로 인해서 손상되기 때문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세안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 후 물로 행굴 때는 받아놓은 물을 사용하는 것보다 여드름의 원인인 피부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씻어내기 위해서 흐르는 물로 여러 번에 걸쳐 헹궈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세안할 때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이어야 하며, 행굴 때는 찬물을 사용하면 모공을 긴장시켜 수축해주어 모공 관리에 효과적이다.
ㆍ세안 후 가볍게 수분 제거 세안 후 수건으로 얼굴을 문질러 닦는 것보다 수건을 얼굴에 덮고 자연스럽게 물기가 흡수되게 지그시 눌러줘야 피부에 수분을 남기면서 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세안을 너무 자주 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으며 하루에 서너 번 정도가 적당하다.

이것이 바로 생활 속의 여드름 피부 스킨케어다. 세안을 올바르게 하는 것만으로도 피부 문제의 많은 것들을 줄일 수 있다.
ㆍ함부로 여드름 짜기 금물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는 이러한 스킨케어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여드름에 대한 스트레스로 여드름을 억지로 짜내는 등의 강한 자극을 주어 약해진 피부층의 모세혈관을 파열시켜 붉은 색소침착과 함께 여드름 자국을 남기는 경우가 흔하다.

이는 자칫 자극으로 인한 2차 세균감염으로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여드름이 생겼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로 여드름을 함부로 짜서는 안 되고, 만약 꼭 짜야 한다면 건드리기만 해도 여드름이 나올 정도일 때, 면봉을 사용해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가볍게 눌러 짜야 한다.
ㆍ피부 자극 줄이기 여드름은 피지가 나오는 끝부분이 막혀 있어서 피지가 밑으로 고여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면서 모낭의 벽이 매우 약해져 있다.

따라서 짓눌러 짜거나, 쥐어뜯듯이 짜거나, 손으로 꾹 눌러 짤 경우 끝이 막혀 있는 위로 나오기보다 모낭 벽이 터지면서 피지선 속의 내용물이 피부 속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더 많다. 이 때문에 염증 부위가 넓어질 뿐 아니라 염증도 더 심해진다.

짜거나 바늘을 이용해서 피고름을 빼주는 행위는 피부 표면에 자극을 주고 흉터를 남기므로 피부과에서 안전한 도구를 이용해 치료를 받거나 제품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만약 피부과에 갈 수 없어 셀프 케어가 필요하다면, 소독한 바늘 끝으로 터트린 다음 화장솜을 이용해 살짝 눌러서 짜주고 여드름 제품으로 관리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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