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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베일벗은 북한축구

김세의 |2007.12.25 22:46
조회 28 |추천 0

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108170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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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은 북한 축구 전력은?

 

 

● 앵커: 내년 월드컵 3차 예선서 우리 대표팀과 맞붙을 북한 대표팀의 전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허점은 있지만 만만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김세의 기자입니다.

 

● 기자: 북한과 우즈베키스탄이 격돌한 태국 킹스컵.

북한의 전력을 살펴보기 위해 우리 대표팀 정해성 수석코치는 물론이고 일본의 오카다 감독까지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 인터뷰: 북한팀의 전력분석으로 온 거니까 북한팀을 집중적으로 볼 수 있고...

● 기자: 북한은 안혁철이 선제골을 뽑아내는 등 개인기를 앞세운 플레이가 돋보였지만 이후 수비불안으로 두 골을 내주며 역전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신인으로 뽑힌 김금일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조직력에서 다소 허점을 드러내기는 했지만 결코 녹록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습다.

● 인터뷰: 북한 선수들은 슛을 하는 시점을 고치고 좀더 팀플레이를 하면 좋아질 것 같다.

● 기자: 남북한은 내년 3월 26일 평양에서 1차전을 가진 뒤 6월 22일 서울에서 2차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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