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도 치밀어 오르는 슬픔...
아무렇지 않은듯 흘려버리는 웃음...
마치...
패닉상태...
자유롭고 싶어...
하늘을 훨훨 날고 싶어...
눈물들이 안개가 되어 세상에 소리없이 내려 앉는
이른아침....
그런 아늑하고 멋진날에...
지상으로 내려앉을래...
눌러도 치밀어 오르는 슬픔...
아무렇지 않은듯 흘려버리는 웃음...
마치...
패닉상태...
자유롭고 싶어...
하늘을 훨훨 날고 싶어...
눈물들이 안개가 되어 세상에 소리없이 내려 앉는
이른아침....
그런 아늑하고 멋진날에...
지상으로 내려앉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