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에 몸담고 있는 산타페 선수와 나초스 선수
제이슨 콘치프 선수 스티브 다이제 선수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선수인데
맨체스터에서 뛰고 있는 이유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과연 그들보다 박지성이 뛰어나서 수십억의 연봉과
명성을 얻고 있는것일까요
정말 문제점을 지적해야 한다고 봅니다
추가로 박지성이 예전에 묵었던 교토 퍼플상가의 바나나킥의 대명사
주전 미드필더 미셸 쿠크다스도 이런 얘길 했죠
그는 맨유주전감도 아니거니와 교체멤버로도 아쉬운면이 많다고
같은팀의 지난해 가나에서 귀하한 라멘탕 선수도
박지성 정도가 맨유의 멤버라면 자신은 선발로도 가능할거라고 했죠
이렇듯 박지성은 J리거의 수준에도 못미치는걸까요
같은리그 풀햄에서 뛰고 있는 마이클 마이구미 역시 박지성 선수를
욕했죠
참 같은 한국인으로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