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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 벽 예쁘게 꾸미기

황옥균 |2007.12.27 13:29
조회 226 |추천 3


 DIY_1 스틸 타공판으로 꾸민 책상 주변
스틸 타공판을 벽에 걸고 사진을 보기 좋게 배치한 뒤 자석으로 고정해 책상 위 벽면을 꾸몄다. 이때 자석의 크기가 타공판 구멍과 같다면 마무리가 한결 깔끔하게 느껴진다. 비교적 쉽고 실용성 있는 꾸밈법으로 책상 주변이나 밋밋한 벽면에 포인트로 활용하면 좋다.  



DIY_2 수납과 데커레이션을 한 번에!
타공판과 우드 봉은 최고의 궁합. 수납할 물건의 사이즈에 맞춰 타공판 구멍에 우드 봉을 끼우면 수납과 데커레이션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원하는 모양대로 우드 봉의 간격을 조절할 수 있고, 우드 봉과 타공판의 컬러를 달리해 매치하면 시선을 즐겁게 해주는 장식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DIY 1_ 바느질 용품 수납꽂이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인 바느질 용품, 이젠 와이어로 깔끔하게 정리해 보자. 구리빛 와이어로 사각 프레임을 만들고, 실패를 끼울 훅도 세 개 정도 만든다. 이때 바늘꽂이를 담아둘 바구니도 함께 만들면 좋다. 사각 프레임에 바구니와 실패꽂이 훅을 사진처럼 연결하면 재미난 형태의 수납꽂이가 완성된다. 
 


 DIY 2_ 수납용 레터링 훅
휑하게 비워 둔 현관 벽에 와이어를 이용해 표정을 주면 현관 이미지가 확 달라진다. 와이어를 이용해 ‘HOME’이라는 글자를 각각 만드는데, 이때 물건을 걸 수 있도록 글자의 아랫부분은 훅 형태로 만든다. 현관 옆 빈 벽면에 서로 엇갈리게 글자를 걸면 간단한 수납과 함께 재미난 장식 효과를 볼 수 있다.
   


 DIY 1_ 테이프 심으로 만든 아트 월
다 쓰고 남은 테이프 심은 두껍고 단단해 아트 월로 연출하기에 적당하다. 테이프 심의 테두리 부분에 여러 컬러의 라인 테이프를 붙인 뒤 벽에 모양을 만들어가면서 고정한다. 단단하게 고정된 테이프 심의 위와 속 부분에 칼집을 살짝 내고 재미난 모양의 종이를 꽂으면 장식 효과 만점의 아트 월이 탄생한다. 
 



DIY 2_ 랩 심으로 만든 문구 정리함
랩 심의 경우 길이와 구멍의 지름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무척 다양해 다용도 수납함으로 이용하기 좋다. 먼저 적당한 길이로 랩 심을 자른 뒤 디자인 테이프나 패브릭으로 표면을 감싼 다음, 책상 한쪽 벽면에 글루건을 이용해 고정한다. 구멍 사이사이에 펜이나 메모지 등을 꽂으면 문구 정리함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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