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 기름 유출사건 피해지역 - 호도 자원봉사]
겨우 이틀 일 했는데도 허리가 아팠는데
매일 나오다시피 하시는 어르신들은
얼마나 힘이 드실까..
점심시간 간단히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종이컵에 반쯤 채워진 커피 한잔으로도
채우지 못함에 허탈한 한 숨을 내쉬는..
가슴이 아프다..
[photo by fauxnaif]

[태안 기름 유출사건 피해지역 - 호도 자원봉사]
겨우 이틀 일 했는데도 허리가 아팠는데
매일 나오다시피 하시는 어르신들은
얼마나 힘이 드실까..
점심시간 간단히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종이컵에 반쯤 채워진 커피 한잔으로도
채우지 못함에 허탈한 한 숨을 내쉬는..
가슴이 아프다..
[photo by fauxna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