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에서 맨유는..
전통의 강호이고 현재에도 강호인 팀이다.
과거 프리미어리그로 바뀐이후로 여러 스타들을 배출하였다..
그 중에 에릭 칸토나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날것이라 생각이 든다.
에릭 칸토나의 플레이를 보면은 축구팬들은 혀를 내두를 정도로 판타스틱 했다고 한다.
다음이 맨유 유소년 출신의 선수들의 영웅들인데..
위에 사진 있는 그대로이다.
데이비드 베컴을 시작으로 게리네빌,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등등..
맨유를 강호로 만드는데 일등 공신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데이비드 베컴과 라이언 긱스는 전 세계 축구팬이라면 좋아하는 선수로..
우뚝 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맨유를 이끌었던 선수들..
하지만 지금은 후배들을 이끌어주는 선배의 위치가 되어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맨유가 강팀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인거 같다..
사진만 봐도 뿌듯한 선수들이다ㅋㅋ
마지막으로 사진출처는 www.blog.naver.com/jungpark74 이구요..
여기에는 EPL 이벤트들 많으니까 구경오시려면 오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