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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꼬마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영근 |2007.12.28 21:06
조회 229 |추천 5


한 꼬마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사랑이란 서로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친구로 지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같은 것이다.“

아름다운 사랑은 그 사람의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허물이 보일 때마다

조용히 두 눈을 감으십시오!

그러면 오래 오래 좋은 벗이 되어

함께 늙어 갈 수 있을 겁니다!  

 

야심만만 중에

 

 

www.cyworld.com/09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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