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28
절대 잊을 수 없는
BIGBANG IS GREAT 콘서트 첫 날
약 50분 전에 집에 돌아와서
(집에 오니 29일 00시 40분..)
쓰는 따끈따끈한 후기
일단 첫 무대는
crazy dog 으로 장식
쫘식들 엉덩이 흔드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그러더니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속의 그대를 열창!!!
와 처음부터 분위기 화끈화끈 ㅋㅋㅋ
그리고 나서 뭐 불렀더라..
너무 소리 지르고 쳐다보고 여러가지 일을 하느라
순서는 기억 안 나니까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써야지.
오늘의 초대형 떡밥은 역시
커피프린스 2호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탑의 그 "갈때까지 가보자" 와
지용이의 "의형제 하면 더 사랑해 주나?"
와씨 진짜 탑의 포스와 지용이의 애교....ㅠ0ㅠ
그리고 민폐대성의 깜찍함과
현실에서의 지용이와 승리의 입장이 바껴서
이제는 승리가 지용이 귀엽다고 볼 꼬집고
뽀뽀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배와 승리의
"너도 흔들렸잖아. 넌 되면서 난 왜 안 되는 건데"
"왜 이제와서 흔들려? 수전증과 흔들림이 어떻게 다른거니?
난 잘 모르겠다"
요것도 대박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개인적인 최고 떡밥은
oh ma baby 부를 때
탑이 1층 중앙에서 와이어? 리프트? 타고 올라와 준거 으하하
각도가 묘하게 잘 맞아서
나랑 탑이랑 정면으로 쳐다봣음 으히히
(그러나 탑은 선글라스 쓰고 있었으므로
우리 쪽을 쳐다본게 아닐지도 모름..
뭐 선그리 안에서 눈알을 열심히 굴려서
팬들 다 고루고루 쳐다봤을 지 모르겠지만
쨌든 얼굴은 내내 우리 자리 쪽으로 고정 되어 있었다는 거!
그래서 난 나 좋은대로 여기겟음ㅋㅋ)
(참고로 내 자리 30구역 맨 앞줄 으히히)
진짜 탑 기럭지 끝내줌
모델해도 되겟당...>0
_< 꺄아 ㅋㅋㅋ웃어본다 라이브 멋졋어 ㅠ_ㅠ
웃어본다 원래 좋아했는데 라이브 듣고 뻑감... 댓송이 최고 ㅋㅋ
또 우리 영배 솔로....
이번에도 어김없이 여자분 등장-_-+
그래도 저번 그 침대에 자빠져서 등장하신 여인네 보단
강도가 덜 했던듯?
암튼 라이브는 잘 햇엉 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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