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를 살리기 위해 스크린쿼터 폐지,축소를 반대했던 영화 관련 종사자 여러분!! 2000원 에서 3000원 올리고 스크린쿼더도 유지 하면 한국 영화를 살리는 겁니까? 영화인들의 이익을 올리는 겁니까?
물가 상승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영화처럼 많은 사람들이 공유 할수 있는것은 지금의 가격에서도 충분히 이익을 얻을 수 있을텐데요, 10000원으로 올리면 그건 최소한의 요구가 아니라 잘먹고 잘살겠다는
이기심의 단면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진정 한국영화를 위한다면 많은 관객이 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