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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윤이와 둘이서 보내는 3+1번째 성탄절

고윤정 |2007.12.29 10:29
조회 59 |추천 0


눈이 내리지도, 손이 시려울 만큼 춥지도 않았던...

보윤이와 나에게는 외출하기에 더없는 날씨*^^*    

겨울특수의 재미를 못보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

 

-2박3일-

동대문종합상가~24시버거킹~" 찜질방~3800수제돈까스

~포토스토리~24시맥도널드

 보윤아!  지금은 엄마,아빠 손붙잡고 다니는 친구들이 부럽겠지만,,,,,  하나님께선 보윤이의  그런 마음을 아시고 보윤이를 위해 이미 계획하시었으리라 믿어. - 하나님은 보윤이와 엄마를 사랑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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