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워 ...
헐리웃의 영웅주의가 물씬 풍기는 영화
전쟁 영화치곤 꽤 허접한 비디오물 킬링타임용
난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기독교니 이슬람의 알라니 하는 것들이
오래전 유럽의 각국에서 성지순례 라는 핑계로 십자군 원정으로
얼마나 많은 학살을 저질렀는가 단지 그 시대 앞서간다는 이유로
그들이 말 하는 유일신 이라는 나부랭이로 인하여 ... 알 수 없는
종동천 끝자락에 군림하는 그를 위해 대기권내 같이 호흡하고 있는
살아 있는 생물인 인간을 죽여왔는가 말이다.
웃긴 것은 그 또한 집안 싸움이란 것이다.
아브라함이 늙어 다죽어 갈때 까지 아들이 없었다.
그러다 마누라가 시종였던 하갈을 아브라함 에게 넣어준다
씨받이 마냥 .. 거기에서 80넘어 낳은 아들이 이스마엘이다.
그 이스마엘이 지금의 이슬람이고
아브라함이 100살때 낳은 본처 사라에게 낳은 아들이 이삭
인데 지금의 기독교이다.
본시 그들은 같은 뿌리인거다 헌데 구약이니 신약이니 편을 가르고
내가 믿는 하느님이 옳다 어쩐다 하며 싸워 온 것이다.
이슬람의 알라는 구약의 하느님이다.
우린 사대를 해 왔기 때문에 이런걸 잘 모른다.
미국이 그러하니 그런 줄 아니깐 뭐 ... 십자군이 아니더래도
빈라덴이 무기를 만들고 어쩌고 간에 그들 땅 속에 `석유`가 있으니깐 싸움질을 하는거다.
종교란 본시 오래전 권력자 들이 아래것 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 으로 적절히 사용해 온 방법중 하나일 뿐이다.
그때는 주인이 있고 노예가 있었으니 말이다. 그 노예들의 반란을
막기위해 지금 너희가 고생고생 하는걸 다 겸허히 받아드리고
니들이 죽고 난 후에 열심히 말 잘듣고 한 녀석들만 사후 하늘나라
에서 살게 해주겠다라고 뻥을 치는거다.
그래서 대부분 스스로 주인 됨을 버리고 신이라는 어설픈 존재에
머리숙이고 하루하루 고난의 노예 생활을 이겨내며 평생을 뒷치닥꺼리 하다 죽어가는것에 어떤 불만도 의문도 가지지 못 하게 한 것이다.
자고로 `지대무외` 라고 했다.
지극히 큰것에 그 밖이란 없다. 허나 오래전 교황청은
지동설을 믿지 않았다. 지들의 체면이 땅에 떨어지게 될테니
그동안 자기들이 온 우주의 중심이라 믿었기 때문에 ...
지오르다노는 불타 죽었고 갈릴레오는 얍삽하게 살아났다.
아퀴나스는 이슬람의 교리를 날조했고 미국은 그렇게
그것을 이용해 전세계에 흑색선전을 해댔다. 성전이라 일컫는
페쇄적인 민족이라고 허나 이슬람의 교리는 적어도 기독교 보단
훌륭한 면이 많다. 이슬람 이라는 자체는 추상명사다.
그만 보더라도 얼마나 센스있는 종교인지 알 수 있다.
뭐 .. 수운의 말을 빌리자면 이딴 것은 모두
썩어빠진 것 일뿐이니깐 ... 믿음이 다르다고 생각이 다르다고
참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껏 죽어가고 있는가 .. 말이다
정작 신은 가만있는데 웃길뿐이다.
니체가 외친 신은 죽었기 땜에 이제 너희 꼴통들의 원죄는 사라졌다
그러니 젭알 눈좀 똑 바로 뜨고 살아라 ~ 그것도 한낱 선각자의
한탄으로 사라졌을 뿐이다. 기업화 되어가는 현제의 모든 종교들
얼마전 집 으로 전화가 왔다. 어느 스님이 염주를 만드는데
생년월일 적어넣고 어쩌고 하나에 3만 얼마라고 사란다.
뭔... 이게 교리를 빌미로 불자들 에게 외판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나라가 망할때 사이비가 판을 친다더니 온갖 사이비로 가득하다
우리나라가 말이다.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 어찌 우리가 이라크
꼴이 안난다 할 수 있겠는가 부시는 시시콜콜 북을 악의 축이라
천명한바 오래인데 ...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 땅 속에 지하자원이 없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