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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헤어를 위한 상식&관리법

HairAchi정석 |2007.12.30 15:24
조회 74,914 |추천 388
  ]건강한 헤어를 위한 상식&관리법]
 


 

 


“당신의머리카락 타입을 알고 계십니까?”


피부에는 민감한 여성도 모발엔 관심이덜한 경우가 많다.

사실 모발도 늙는다. 일단 모근이 상하면 돌이킬 방법은 더욱 없다.

더구나 사회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등으로 탈모를 고민하는 여성은 크게 늘고 있다.

 

내 모발의 타입을 스스로 알고 있어야 이러한 손상을 미리 막고 대처할 수 있으며,

모발이 손상되기 전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머리카락이 건성인 경우 퍼머약은 빨리 흡수된다.

지성타입보다 퍼머약에 약하므로 퍼머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뜻이다.

지성인 경우는 피지제거용 샴푸를 쓰는 게 좋다. 보통 머리를 한달에 한번정도 자르는 게 유지에 좋은데 머리가 잘 자라는 사람은 자주 잘라야 한다.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없이 빠지는 것은 약하거나 손상된 경우. 간혹 손상된 머리에 퍼머를했다가 흑인 머리처럼 곱슬머리가 돼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일수록 퍼머, 염색, 각종 스타일링 등에 노출이 잦아 자신의 모발타입을

잘 파악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피부 노화가 20세부터라면 모발 노화는 사춘기부터다. 사춘기 때는 호르몬분비가 늘어 두피의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고 탈모를 유발하는 호르몬을자극한다. 모발상태는 3~5년에 걸쳐 변하므로 당장 문제가 드러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 때 모발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나중에 곰팡이균으로 인한비듬 탈모 등이 생기지 않는다.

특히 유전적으로 집안에 대머리가 많은 사람은 일찌감치 머리에 신경을쓰면 탈모를 늦출 수 있다. 여성의 경우는 임신과 출산 또는 갱년기를 맞아 갑작스레 진행되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두피에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할 때, 또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 생길 수 있다. 여성 탈모는정수리 부분 머리카락이 가늘고 휑해 보이는 정도이긴 하지만 외모의 인상을 크게 좌우한다.

가장 중요한 탈모예방은 두발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과 자극을 줄이는것. 두피가 건조하거나 가려울 때, 비듬이 많고 모발이 약할 때, 기름기가늘어 찐득해질 때 등은 탈모의 초기증상이므로 헤어센터를 찾을 신호라고봐야 한다. 탈모가 완전히 진행된 후엔 이식수술이나 가발을 쓰는 방법 밖에 없다.

 


모발관리TIP


■남성은 매일, 여성은 격일로 감는다 머리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머리를 자주 감으면 더 많이 빠진다는 생각은 그릇된 통념이다. 머리를 감지 않으면 노폐물, 지방, 박테리아가 많아져 오히려 탈모를부추긴다. 남성의 경우 피지선이 왕성하므로 여성보다 자주 감을 필요가있다.

■샴푸는 두피에 린스는 두발 끝에 샴푸는 노폐물을 닦고, 린스는 머리카락 보호기능을 한다. 때문에 린스는 머리카락 특히 끝부분에 집중적으로발라야 한다. 또 영양제가 아니므로 깨끗이 헹궈내야 한다. 두피에 남아있으면 비듬이나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비누는 절대 쓰지 않는다.

■머리를 너무 강하게 잡아당겨 매지 말자. 빗질은 귀 옆에서 정수리쪽으로 10번씩올려빗고 손으로 모양을 다듬는다. 정수리엔 민감한 효소를 내는 피지선이몰려있어 피지분비를 자극한다. 빗은 끝이 둥글어 덜 자극적인 것을 쓰도록 한다. 머리를 세게 당겨묶는 것이 좋을 리 없다.

 

 



머리카락 타입  자가진단]
■머리를 감은 지 3~4시간 지나지 않아 기름이 낀다. 피부에 여드름이 많아 난 경험이 있다. 퍼머나 염색이 잘 안나오고, 쉽게 풀린다.

 ->지성. 여름엔 하루 2번씩 머리를 감아도 좋다. 평소 두피를 청결히 가꿔주는것이 중요하며, 일주일에 한번은 피지분비를 조절해 줄수있는 트리트먼트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틀쯤 머리를 안 감아도 기름이 안낀다. 바람이 불때 따갑거나 두피가 자주당긴다.

 퍼머나 염색후에 두피가 당기거나, 모발이 푸석거린다. 

  ->건성. 퍼머, 염색약이 쉽게 흡수된다. 평소 모발관리에 힘쓴다. 주1~2회 단백질or유분타입의 트리트먼트를 해 주며, 샴푸제는 세척력이 너무 강한것은 금물.

■두피에는 기름이 끼지만 모발은 건조하다. 또는 두피는 건성이나 모발이찐득하게 엉겨붙거나 버석거린다.

->복합성. 두피관리용 제품(지성용)과 헤어관리용(건성용)을 함께 사용한다.

 

"나의 모발타입을 잘 알고, 올바른 관리만 해준다면, 누구나 건강한 머릿결을 가꿀 수 있습니다.]["

 

 

추천수388
반대수0
베플권태용|2008.01.02 02:00
읽으려고 클릭했다 바로 마우스휠 내려버렸다.
베플석유진|2008.01.02 00:54
1등인데..베플 안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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