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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허접"하나님 이 하늘을 빵꾸내며 퍼부어 주신
물벼락 도 이제 끝났다
오랜만에 왕림 하신 동녂의 아침 햇살님 은
흙 파먹고 사는것 위에 모르던 강원도 오지 산골에도
반밖에 채우지 못해 희망을 땅속에 반쯤 묻어둔
반지하 연립 양평동 저지대 주민들 에게도
지구가 잠수해야 침수한다던 강남의 고층 아파트 에도
아주 아주 공평하게도 따가운 햇살을 내려주신다
누가?
하나님이... 하늘나라 민주주의 만세!!
햇살이 눈부시든 말든 아랑곳 없을 춘팔이
담배한대 입에물고 어제 창자에 꼬비쳤던 그 무엇을 버리려
화장실 문을두드린다 똑똑똑..
예의 바른녀석 춘팔이..
언제나 버릇처럼 왼손에 조간신문 오른손에 땡땡 담배 한까치
뒤적이는 신문 첫페이지
어느 공직자 뭐뭐 해먹었다고 물러나야 한다 난리다
오늘 국회에서 너잘났다 너 못났다 입씨름 한다하네,,쩝
갑자기 배설의 쾌감을 느낀다 .."끙"""""
머나먼 이국의 바다에 한푼이라도 벌어 보겠다며 나갔던 선원들
이제야 풀려났다 한다 쪽팔리게도...
몃십만불에 합의 봤다고?
그럼 결국 돈액수 때문에 몃개월 끌었든가? 이른 씨봉~~
울화가 치밀었는지 또 배설이 시작된다
시원타,,, 배설을 끝내고 방에들어와 신문을 다시본다
신문 메스컴들 온통
어느 잘난 공직자 끌어내리기에 혈안이다
당장 국민들 목구멍이 포도청인대
흙파먹고 살던 산골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
당장 내일 끼니와 잠잘곳이 없는대
젊은이들 일할곳이 없어 백수건달로 늙어가는대
돈 몃만원 임금에 몆조원 까먹어가며 협상인지 뭔지 하며
대외 신인도 무섭게 까먹고 있는 대한민국 인대
바로 옆에서 미사일 쏘며 미국에게 맞짱놓는 북한이 있는대
이제 모병제 한다고 어처구니 없는 썰레방만 늘어놓고 있다 시팡!..
춘팔이 소실적 34개월복무 임금으로 계산 해줄건가?,
국민들이 마음 편히 잘먹고 잘살게 하는 정치
우린 왜 그게 안되니?
이참에 내가 정계에 나가봐..
갑자기 또 화장실에 가고프네
이번엔 깔끔한 배설을 하자 ,,집중 집중
제길,,허접스런 나의 일상 대한민국 과 놀아보자,,,,,, 춘팔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