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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잡설(일제치하의 해방운동가들에 대한 글을 읽고....)

신준상 |2007.12.31 16:00
조회 117 |추천 4
옛날에 썼던 글인데, 김수영씨가 쓴 글을 보고 올립니다...... 나갈 시간이 가까워져서 존댓말로 바꾸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1. 독도는 누구 땅??

뭐 요즘따라 독도에 대한 이야기가 더더욱 커졌다.....

일본이 드디어 아주 그냥 개념을 제대로 상실해서 독도의 날(정확히는 다케시마노 히인가??ㅡㅡㅋ)을 제정하지 않나.....ㅋ

허나 그게 다 정치적인 의도가 짙다는 거 아는 사람있을까??

국제 법적으로 독도는 울나라 땅이 아니다.....정확히는.....

국경선이나 속하는 국가는 울나라다.....분명히......

허나 국제법이라는 측면에서는 일종의 국제 분쟁지역이다.....

마치 중국, 파키스탄, 인도가 서로 지땅이라고 우기며 싸우는 카슈미르같은 곳이라고 하면 될 듯......

그거 다 일본이 손 쓴거다....완전히 울나라 땅이면 지네가 불리한거 잘 아니까는 그렇게 수를 쓴거지.....

허나 뭐 상관은 없다.....독도 지네 땅이라고 바락 바락 외치라고 해라...

간단히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내 아내가 있는데, 왠 또라이가 지 아내라고 우긴다....그럼 그 인간은 정신 병원간다.....

똑같다....울나라 땅인데 지 땅이라고 우겨봤자이다....

그저 그녀석이 법적으로 지 아내 만들기 위해 돈쓰고 권력 휘두르는 것만 막으면 되는 것이다....

독도야 어차피 울나라 땅인데 우기라고 해라....지네 목만 아프지...

2. 동해의 이름은??

동해....울나라 동쪽에 있는 바다.....그리고 일본 서쪽에 있는 바다..

정확히는 북서쪽인가??ㅡㅡ 여하튼간에.....

그 바다....

일본이 왜 그 이름 가지고 난리 치는 지는 모르겠다.....

그저 동해가 맘에 안 드나 보다 하고 생각할 뿐이다......

솔직히 중국이 황해, 혹은 서해보고 자기네 나라 동쪽에 있는 바라니까 동해라고 그러면....

울나라 기분 드럽다......

마찬가지로 일본도 동해를 동해라고 하니깐 기분 나쁜가 보다....

황해는 울나라에서는 서해, 중국에서는 동해, 서로 합의하에 황해...

라고 부르는 것 같다.....물론 황하의 물이 흐르는 바다라서 황해라는 의견도 있지만...

동해도 그렇게 합의 점 봤음 싶다.....

그냥 적당히 좋은 이름 붙여놓음 싶다....

근데 일본이 독도고 동해고 손에 넣으려고 하는게, 러시아 견제용에서 바다 차지로 바뀐 것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ㅋㅋ

3. 역사는 누가 왜곡할까??

역사 왜곡.....

임나 일본부니, 위안부 문제등등......

뭐 임나 일본부야 확실히 존재는 했다고들 한다....

다만 일종의 대사관 같은 곳이였다고 보는 견해가 많다.....

아니면 정반대로 가야의 일본 지배용 총독부라고 보기도 한다....

위안부야 뻔한 사실인데 어쩌랴......

지네가 거짓이라고 외쳐봤자다.....

확연히 진실인데 뭐......ㅋ

뭐 솔직히 돈 벌러 몸 판 아주 일부의 인물이 있다 손 치더라도....(물론 그런 분들은 없겠지만...)

몸 판 돈을 줘야 지 옳다....몸 망가진 보험비도 줘야 된다.....

역사 왜곡이야 지네가 워낙 찔리는게 많다 보니 그러는 거다....

그럴 수록 우리는 역사 왜곡 시킨 것을 바로 잡지 말고.....

우리도 같이 나가는 거다....

일본은 울나라 속국이였네, 대마도는 울나라 땅이네 하고 말이다....

솔직히 그런 증거 자료는 얼마든지 있다.....

대마도야 조선 중기정도까지는 조선땅이였다고 한다....

오죽하면 대동여지도에 대마도가 있을까.....

거기에 대마도는 일본 정부가 아닌 조선 정부에 세금냈다.....

여하튼 울나라 사람들은 생각이 짧다.....

왜곡한거 바로 잡는 것보다는....즉, 방어와 수비보다는.....

우리도 왜곡시키는 거....즉 공격하라 이거다....

독도 일본 가지고, 임나 일본부 맞다고 하자.....

어차피 일본은 울나라 땅이였다.....울나라 역사에 속한다.....ㅡㅡ

4. 친일파는 아직도 왜 있을까??

뭐 식민지 지배가 축복이라는 인간.....

다음 카페에 있는 천황 숭배 카페들.....

아직도 남아있는 친일의 잔재들.....

뭐 나는 약 10%는 도움이 된 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뭐 옛날에는 30~40%까지 보기도 했다......

일본이 지어준 공장과 일본인 어깨 너머로 배웠던 한국인들이 지금의 울나라를 만들엇다....(물론 한국전쟁으로 공장이 상당히 없어진 면도 없잖아 있다.....)

일본이 울나라 문화재 다 제정했다.....(그래서 쓸만한거 다 빼앗겼다...)

일본땜시 울나라 인간들 나라 소중함을 알았다....

국기, 국가, 국화도 모르던 인간들이 그것들을 몰래 몰래 숨겨가며 지키게 해주었다......한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기도 햇다...

일본의 영향으로 수많은 일명 배운 인간들이 탄생했다...그들이 교수직과 국회의원직이니 뭐니 일명 높은 지위를 다 먹었다....

뭐 그덕분에 지금의 꼴이 되버렷지만, 그나마 그들이 없었으면 이정도도 힘들었을 거다...아니면 더 나아졌을 수도 잇지만.....ㅋ

뭐 그리고 지금 울나라 대학의 원톱인 서울대를 만든 것도 일본이다...

우린 그 서울대를 가자고 그 난리를 치며 12년을 공부했다...

확실히 난 친일은 아니고 호일이다....좋을 호...그리고 반일이다....

뭐 그건 미국이고 중국이고 한국이고도 모두 속하는 말이지만....

그건 그거고....

확실히 일본의 식민지 지배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너무 많다....

허나 그중 100에 1.....1000의 1라도.....

좋은 영향, 긍정적인 면도 없잖아 있다..... 다만 썪어 빠진 생각을 가진 친일파들....... 그리고 이완용등등의 일제 시대의 친일파들과 그 후손들은 확실히 해결해야 된다고 본다.... 프랑스나 독일같은 경우 나치에 협력 했던 사람들 잘 정리하고 처산했는데.... 왜 울나라는 이런지 참...........

5. 친일이 나빠??

뭐 저런 친일과 반대로 조영남씨 같은 친일이 잇다....

그게 나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아유미나 쿠사나기 츠요시라든가, 기타노 다케시였나 뭐시기 였나.....

여하튼 그들보고는 친한파 일본인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왜 울나라 연예인들은 친일파 하면 왜 안되지??

이해가 절대 안된다.....

조영남이 친미라고 해도 이런 반응을 보였을지 의문도 든다....

뭐 울나라의 특별한 사정도 잇지만.....

과거는 과거일뿐, 그것을 현재에 적용시킬 필요까지는 없다고 본다...

조영남이 과거의 친일파와 비교당할 필요는 전혀 없는 거다.... 찬양하는 것이 아닌, 친일이라는 점은, 괜찮다고 본다......

6. 울나라는 왜??

울나라는 왜 나서서 외치지 못하는지 모르겟다.....

대마도가 울나라 땅이라고 정부가 외치지도 않고....

일본에 대한 역사 왜곡도 안한다...

일본해 문제를 동해로 바꾸는데 전력을 다하면서.....

황해, 동해 문제를 서해로 바꾸는데 아무런 반응도 안 한다...

미국이 일본과 합의하에 필리핀을 대가로 울나라를 일본에 팔아넘긴 것을 알지도 못한다.....

알면서도 양키 센스는 무조건 ㅇㅋ 다.....

그러나 왜색은 노이다.....

진짜 이해 불능의 또라이같은 종족같기도 하다.....

그나마 요즘 슬슬 머리가 큰 인간들이 반미와 반일을 모두 외친다...

그리고 일본의 그 상황과 지금의 일본에 대한 이해, 일본에 대해 배우고자 하기도 하다.....

허나 40대만 넘어가도 미국은 은혜의 국가요, 일본은 원수중의 원수다.....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지만, 이상하다는 느낌을 배제할수는 없다...

그리고 울나라는 왜 우리 문화재를 안 찾아 올까??

일본 황실 도서관에 잇는 고서적 2만여권과, 수많은 도자기들, 몽유도원도와 북관대첩비(이건 찾았구나.....ㅡㅡ), 프랑스에 있는 직지심경...

루브르니 대영 박물관이니 하는 곳에 고이 모셔져 있는 울나라 문화재를 거금을 들여서라도 들여올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 어떤 정치인도 그런 이야기를 끄냈다는 이야기 들어본 적도 없다..

그저 지들 싸우는데 정신 없다....

과거는 과거일뿐이지만.....

잘못된 과거와 찾아야 할 과거는 정리해야 될 것 같다....

잘못된 과거는 바로 잡고, 찾아야 할 과거는 빨리 찾고....

난 일본에 대해서는 지금의 일본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우호적이고 좋은 눈으로 본다.....

일본 애니와 만화, 드라마, 영화의 영향이 크기는 하다....뭐 노래도 있고....ㅋ

일본의 문화, 불꽃놀이니 축제니 벚꽃놀이니 신사나 다도 문화, 후지산도 좋아라 하고 사쿠라도 좋아라 하고, 일본도도 좋아라 한다....

내 싸이의 상당수는 일본적인게 많다.....

허나 역사와 정치적이라는 문제에 한해서만 나는 일본을 싫어한다..

그리고 과거....정확히는 19세기쯤에서 1950년쯤의 일본은 완전 싫어한다....

그전의 일본은 그렇게 까지 싫어하지 않는다....

뭐 왜구야 지네 먹고 살려고 했던 해적질이니 그냥 넘어갈뿐이고....

임진왜란이야 도요토미가 맛이 가서 일으킨 거니 한 개인때문에 일본을 싫어할 필요는 없다...마치 히틀러는 싫지만 독일은 안 싫은 이유와도 같다....

그전이야 뭐 일본이야 울나라 꼬봉이고 밥이였으니....

일본이 아주 조금만 바뀐다면 어느정도 더 좋아질 것 같다.....

과거을 확실히 인정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고....

문화재 빨랑 돌려주고, 동해와 독도 문제 확실히 하는 등....

그런 식의 아주 조금만 바뀐다면 괜찮다고 본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그나마 괜찮은 사람들은 많다....

내가 옛날에 인조이 재팬에서 놀고 댕길 무렵....

내가 안중근을 아냐고, 안중근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냐는 물음에...

몇몇 일본인은 이렇게 화답했다.....

정의를 위해서 목숨을 던진 의로운 청년,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보다 더 높은 정신의 소유자, 테러리스트는 테러리스트지만, 진정한 애국자...

나는 그전까지 이토 히로부미는 상당히 싫어했지만, 이런 반응을 보고 내가 이토 히로부미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지 의문과 이토 히로부미에 대한 공부를 한 적 있다......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내에서는 유신 지사이자,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 격이며, 일본 최초의 수상이라고도 했다......

일본 내에서는 이토 히로부미는 꽤나 높은 훌륭한 위인이였다....

이토 히로부미는 머리도 상당히 좋았고, 지극히 정치적인 계산도 능했던 인물이였다.....

그가 바랫던 울나라 식민화는 한 1920년이나 30년쯤에 이루어졌을 일이였다.....

천천히 확실하게....그가 바랬던 식민 계획이다.....

아마 그가 바랬던 데로 됬다면, 마치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처럼....

완전한 한일 합방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허나 군부에서는 그의 그런 방식을 싫어했지만, 이토의 영향력때문에 잠잠코 있었다.....

그러다가 그가 죽자, 군부가 움직였고 권력을 장악했고, 울나라도 먹혓다....

어떤 의미로는 그가 죽은 것은 정말 우리에게 다행이자 불행이였다...

안중근은 확실히 테러리스트이다...허나 위인이다.....

이토는 확실히 민족의 원흉이다....허나 위인이다......

나의 중도....일본과 한국, 그리고 제삼자의 입장, 나의 아주 개인적인 입장이라는 모순적 중도적 입장에서 본 그들이다......

검은색과 흰색, 회색, 빨간색, 파랑색등으로 보는 나의 무지개적인 중도....

그런 중도이기에 난 일본이 어느 정도 맘에 들었는지도 모른다...

뭐 여하튼 일본을 탓하고 발끈하기 보다.....

우리 스스로가 각성하고 바뀌여야 한다고 본다....  ------------------------------------------------------------------------------------------ 위에 글이 제가 썼던 원문입니다......약간의 수정이 있지만요......... 위에도 써있듯이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경우 테러리스트는 테러리스트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지요...... 허나 그들은 잃어버린 나라를 찾고자 했던 의로운 위인입니다. 대장부입니다. 애국자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오사마 빈 라덴 등과 다른 점은...... 죽을 사람만 죽였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오사마 빈 라덴이라든가,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는 테러등을 일으키는 테러리스트들도 어떤 의미에서는 애국자이기도 합니다. 다만, 안중근 의사분 같은 애국지사와 다른 점은 전혀 관계도 없는 인물들을 휘말리게 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윤봉길 의사분 같은 경우 그 폭발에 휘말린 사람들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제가 아는 한에서는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정치가나 군인등 한일 강제 합방에 참여했던 인물들입니다. 같은 취급을 하면 저승에서 땅을 치고 울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침략에 대해서 어떤 의미로는 우호적으로 표현하셨는데..... 맞습니다. 우리나라가 약했던게 죄지요. 뭐 식민지화, 우리나라가 강하고 일본이 약했다면 했을것 입니다. 나라라는 입장에서는 그 좋은 기회를 놓치는게 바보지요. 허나 그들이 우리나라 땅에 한 짓들....(수많은 문화재를 가져가고, 우리나라땅에 그 수많은 말뚝을 박으며, 우리네 어머니 할머니들의 고결한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고, 우리네 아버니 할아버지들을 그 머나먼 타국에서 원수를 위해 원치도 않는 싸움을 강제적으로 하다가 돌아가시게 한 그런 짓들) 그런 짓들을 놓고서 과연 우리나라가 가만히 앉아있어야 될까요? 정리해야되는 과거는 확실히 정리해야 되는데, 일본이 그런 적이 있나요? 그렇기에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에 대해서 책임을 묻고, 사죄를 요구.....아니죠. 요구도 아니죠. 사죄를 하라고 대화를 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죄를 요구하는 것은 일본이 잘못한게 없는데, 잘못했다고 강제로 하는게 요구죠. 그러니 요구가 아닌 청하는 것입니다. 역사 왜곡은 일본이 하는 것이지요. 그건 아주 조금이라도 상식이 있고, 역사적 지식이 있다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역사 왜곡을 가지고서는 " 우리나라 역시 역사를 왜곡해서 편파적 교육과 편파적인 보도를 하고있던건지도 몰라." 라고 하는 것은 '나는 상식이 없고 역사적 지식도 없소'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이 왜 싫냐고 물으신다면, 전 대답해드리기가 힘들군요. 전 싫지 않고 오히려 좋아하고 어떤 의미에서는 찬양하는 쪽에 가까우니까요. 위에도 써있듯이 일본도라는 칼이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칼이라고 생각하고, 벚꽃이라기 보다 사쿠라라고 부르기를 좋아하고, 그 꽃을 좋아하고, 후지산도 좋아하고, 일본 문화와 음악, 애니, 만화를 좋아하고, 일본의 상당수를 좋아합니다. 어떤 의미로는 한국은 일본을 배워야 하는 점이 많다고 봅니다.(특히 천재지변이나 인재등에 대한 대처법.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이 아닌.....) 허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싫다는 점은, 과거도 과거겠지만, 현재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과거에 멈추지 않고, 그 야욕을 현재에도 드러내고, 그 야욕을 미래에 이루어내려고 하는 점이 우리나라 국민의 대다수가 일본을 싫어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맹목적인 애국심이라 표현하셨지만, 결코 맹목적이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그저 한국인으로서 한국이라는 자국을 사랑하는 애국심일뿐..... 맹목적이고 편견과 편파적인 애국심은 아니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더 전하고 싶은게 많고, 말하고 싶은게 많은데, 글쓰는게 많이 딸리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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