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여자는말이지..
정말이지 자기 자존심이너무내세워.
그런데 그자존심때문에항상 상처받는다는걸알고있으면서말이지.
남들의 질책과시선에 아무렇지도않은척하지만.
눈시울에서는벌써 눈물이솟아질거처럼말이지.
활발한척 쿨한척 용기있는척,,,자기가무슨 원더우먼더아니면서말이지.
마음에서는 두근거림과 손발이떨리면서도 아닌척..
이별앞에서도 정에약해서 헤어지자고하는사람발목을잡는
어리섞은짓과..헤어지자고말한애인걱정에...밤에잠도못자고..
통화하다울어버리는..
싱글일때는..조금만나에게잘해줘도 혼자상상해서 이사람이나를관심있어하나.
바보처럼믿어버리는 그래서 나중에김칫국마시다 또상처받는여자 o형여자.
사람들앞에서항상밝은척하려고 기분안좋은일잇어도아닌척하다가.
혼자돌아오는길에..조금만슬픈멜로디만들어도 금새눈물이떨어지는여자.
내가오형여자여도 참나를 이해할수없어..
그래도 거짓없는심장으로 정말사랑할때는 해바라기처럼 올인하는 오형여자.
멋있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