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의 준결승에서 당시 일본의 괴물투수 마쓰자카다이스케선수와의 숨막히는 완투대결에서 150개이상의 투구수를 기록하면 1실점 완투승을 거두는 일본킬러 구대성선수의9회초마지막 투구장면입니다.당시 완봉승을 눈앞에 두었지만 9회초에 1실점하며 완투승으로 일본열도를 놀라게한 구대성투수의 9최초마지막이닝 투구동영상입니다. 한국이 나은 불세출의 국제용최강의 투수 구대성...국제대회만을 놓고 보았을때는 선동열이나 최동원,박찬호선수도 구대성선수를 따라올수는 없을만큼 국제경기에서만큼은 최강입니다.
빙그레 1차 지명이 확실한 국가대표 왼손 에이스투수.
왼손투수로서는 보기드문 빠른공과 슬라이더,싱커가 주무기.
대전고2학년때 팀을 청룡기 정상에 올려놓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한양대에 진학해서도 줄곧 국가대표에 뽑히면서 왼쪽 기둥노릇을
해왔다.
지난해는 아마야구 최고의 영예인 91년아마야구최우수선수에
뽑히기도...또 6월 스페인에서 벌어진 대륙간배에서는
직구 스피드 150km를 뽐내며 최고 왼손투수의 영예를 안았다.
183cm,81kg의 당찬 체격에 매사이 겁이 없고 자신감에 차있는
성격이다.대전신흥초 5년때 처음 야구를 시작, 충남중,대전고를
처치면서 줄곧 투수로 활약해 왔다.형 구대진과 함께 형제야구선수로도
유명하다.마운드에서 좀처럼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포커페이스다.
대학교2학년때 왼손팔꿈치 부상을 입은 뒤 팔이 사이드암투수마냥
많이 내려왔다는 지적을 받고 있기도....93년 대졸예정선수 가운데
최대어인것만은 분명하다...93년 주간야구기사중
아마도아마야구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지 않았나 싶다.
또한 아마야구만 놓고 본다면 최동원이나 선동열보다
결코 뒤지지 않는 한국야구가 배출한 최고의 투수중
한명인 구대성투수...난 구대성투수를
대전고2학년때부터 줄곧 봐왔는데 최구의 투수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
내가 뽑은 최고의 좌완투수다...또한 국내에서는 잘 모른다쳐다
국제경기에서는 오히려 최동원이나 선동열을 앞선다는게
나의 생각이자 프로야구전문가들의 의견이다...또한 전문가들이 뽑은
한국야구역대 최강의국제용투수구대성.
최동원이나선동열선수는 특정팬들이 좋아했지만
구대성투수만큼 전국적인팬을 가지고있으며 전국민
에게 사랑받은 투수는 많지않을것이다.
아마도 한참때의 박찬호선수와 프로야구초창기의
박철순,연습생신화의주인공 장종훈, 국민타자이승엽
정도였을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일본과 한국간의 역사적
문제가 많은데다 특히 일본전에 강한 면모를 보였기에
많은 팬들이 사랑하지 않았나 싶다.
신체사항키 : 183.0cm 체중 : 82.0kg 혈액형 : A형가족사항1남 1녀프로데뷔1993 년 한화 이글스 입단 취미바둑포지션투수투/타좌투좌타
학력입학년도졸업년도출신학교 및 전공신흥초등학교 충남중학교 1989대전고등학교 1993한양대학교 학사
경력경력기간경력내역2006. 03 ~ 한화 이글스2006 ~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 투수2005. 01 ~ 2006. 02뉴욕 메츠2001 ~ 2004오릭스 블루웨이브2000 ~ 2000시드니올림픽 야구국가대표1993 ~ 2000. 12한화 이글스 ~ 1993국가대표
1989년 백호기 춘계,추계리그 최우수투수상 및 체육훈장 기린장.
1989년 국제야구연맹회장배 야구대회 최우수선수상.
1990년 아시아선수권대회 공동1위 금메달
1990년 IBA대회 우승 MVP
1991년 스페인대륙간배 국제야구대회 최우수투수상
1991년 춘계,추계리그 최우수투수상
1991년 아마야구 MVP
1992년 대통령배 야구대회 최우수투수상
1996년 투수부문 4관왕(방어율 1.88,구원40SP,승률0.857,다승18승
1996년 프로야구 MVP
2000년 프로야구 정규리그 방어율 1위
정말 화려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