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리지도,그렇다고받아들이지도못한채

양지원 |2008.01.02 21:25
조회 101 |추천 5


체념 (I gave her up with broken heart)

 

 

버리지도,그렇다고 받아들이지도 못한채,

가슴속은 폭풍인데 담담히 말하고 움직이는 상태.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