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For God sent the Son into the world, not to condemn the world, but that
the world might be saved throught him.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47. If any one hears my sayings and does not keep them,
I do not Judge him; for I did not come to Judge the world but to save the world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기독교인의 임무는 세상을 심판이 아니라 세상의 구원이다.
심판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우리(이동열)는 구원의 역사에만 참여하면 된다.
세상을 객관화하고 평가만 하면서 잔소리만 뇌까리는 자(이동열님)들은
영원히 기독교인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많은 기독교인의 현실이
이런 "개구라 꾼" 의 모습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동열님/ 예수님께서는 소경인 우리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우리가 사는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거랍니다.
우리를 평가하지 마세요!~~
동열님/ 찌질이가 이런 것도 가르켜 드릴께요! ^-^
교회는 새벽기도 말고는 남는 게 없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이렇게 적어 노고 보니까.
이동열님은 영원히 기독교인이 될 수 없네요..
예수님께서도 우리를 심판하지 않는다는데
이동열님은 우리보고 지옥으로 꺼지라고 심판하시니.. 하나님이 따로 없습니다.
이동열님이 하나님이십니까??
이동열님 이단이 아닌가요?
교회도 가지 않는 찌질이(나) 에게 배우는 쾌감의 전율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쓴 목적은 혹시나 이동열님이 성경에 나온 말로
이동열님의 난리 부르스를 자제시킬 수 있을까?? 하여
성경의 말씀을 올려서 이동열님을 설득시키려고 해보는 것이오니!
양해 바랍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