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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ただ、君を愛してる

주수정 |2008.01.04 16:27
조회 2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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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단한번의 키스, 단한번의 사랑 .
 

 

머지않아 마코토가 찍고싶어서

어쩔 줄 모를 정도의 여자가 될테니까 -
집안에 온통 내 사진들로 가득하게 만들 정도의 여자가 될거라구
아 … 하지만 지금은 아직 안돼 조금만 더 기다려 .

적어도 이 안경을 벗을 수 있을때까지.. 

이제부터 성장해서 마코토가 깜짝 놀랄만큼 예뻐져서

어느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여자가 될거야 .

 

세가와는 한사람분의 행복을 그 손에 쥐고 있어
그 행복을 기다리고 있는 여자아이가 이 세상 어딘가에 있어
그러니까 세가와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

그 아이에게 잘 전해줘야 하지 않겠어 ?

 

있잖아, 마코토 그 키스했을 때..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안녕 , 그 동안 고마웠어 .


나는 그것이 첫키스이고 이제부터 모든것이 시작될거라고 생각했다 .
하지만 좀더 빨리 한발걸음을 내딛었더라면

시즈루와의 따뜻하고 평온으로 가득찬 날들이 당연해서
거기에 끝이 있었을 줄은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 
 

 

안녕,어딘가에서 다시 만나.

 

 

tip ; 개봉 당시에 봤었는데 , 그 땐 별 감흥이 없다가 ,

          요즘들어 종종 생각나는 영화 .

            어떻게 보면 평생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도

            욕심쟁이 처럼 보이는 , 그런 영화 .

            사랑할 때에 필요한 것 ,.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 .

           타마키는 그렇다 치고 , 미야자키 아오이는 참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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