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설명대사'
"정원아......."
"............"
"대답해...그래야 말하잖아...."
"어..."
"...........사랑해서 미안해....."
"하.........."
"앞으론 사랑같은거... 하지말자......."
강순: 너 나 많이 좋아해?
은형: 하하!!부끄럽잖아.
강순: 장난하는거 아니야
은형: 갑자기 그건 왜 묻냐?
강순: 넌 만약에 내가 없다면 내가 니 옆에 없다면
어떻게 될것 같아?
은형: 음..
강순:모르겠어?
은형: 아마도..
강순:....
은형:잠자겠다 .. 쿨쿨..
강순: 그게 뭐냐??
은형: 영원히..........
그만 하라고! 씨 발!
나 얼만큼 병 신으로 만들래?
난 너 봐야겠다면 어쩔래?
니가 나 안봐도 난 너 봐야게다면 어쩔래!!!!!!!
안녕이란 말은 하지 않을게
지금 말고 나중에 너 진짜 행복해 보이면 그때 할게
그때, 너 잊을게
아직은 너도 아플테니까, 어쩌면 나를 버린 미안함에
나보다 더 아플지 모르니까
사랑해, 사랑해, 강준성이 박준희를 미치도록 사랑해
사랑해................
누나, 이 다음에 태어나면 내 누나 하지마라.
나보다 나이 훨 많은 아줌마라도 좋구, 얼굴이 아주 못생겨도 좋으니까
우리 누나만 하지마라
그럼 내가 누나 어느나라에 있든 꼭꼭 찾아서 살테니까
다음에 태어나면 태성아 하지말구, 자기야 해야 돼.
자, 약속
"얼마 동안이나 나 기다린 거야?"
"1분"
"거짓말"
"5분"
"내가 바보냐, 얼마나 기다린 거냐구!"
"신호등이 182번 바뀔동안........."
" 너한테는 장난감이겠지만 . "
"............."
" 나한테는 친구야 . 이개 새 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