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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명대사3

조윤서 |2008.01.05 16:00
조회 505 |추천 14


 

 

 

 

 

※  ‘소설명대사'

 

 

"정원아......."

 

"............"

"대답해...그래야 말하잖아...."

"어..."

"...........사랑해서 미안해....."

 

"하.........."

 

"앞으론 사랑같은거... 하지말자......."

 

 

 

 

강순: 너 나 많이 좋아해?

은형: 하하!!부끄럽잖아.

강순: 장난하는거 아니야

은형: 갑자기 그건 왜 묻냐?

강순: 넌 만약에 내가 없다면 내가 니 옆에 없다면

         어떻게 될것 같아?

은형: 음..

강순:모르겠어?

은형: 아마도..

강순:....

은형:잠자겠다 .. 쿨쿨..

강순: 그게 뭐냐??

은형: 영원히..........

 

 

그만 하라고! 씨 발!

나 얼만큼 병 신으로 만들래?

난 너 봐야겠다면 어쩔래?

니가 나 안봐도 난 너 봐야게다면 어쩔래!!!!!!!


 

안녕이란 말은 하지 않을게

지금 말고 나중에 너 진짜 행복해 보이면 그때 할게

그때, 너 잊을게

아직은 너도 아플테니까, 어쩌면 나를 버린 미안함에

나보다 더 아플지 모르니까

사랑해, 사랑해, 강준성이 박준희를 미치도록 사랑해

사랑해................

 

 

누나, 이 다음에 태어나면 내 누나 하지마라.

나보다 나이 훨 많은 아줌마라도 좋구, 얼굴이 아주 못생겨도 좋으니까

우리 누나만 하지마라

그럼 내가 누나 어느나라에 있든 꼭꼭 찾아서 살테니까

다음에 태어나면 태성아 하지말구, 자기야 해야 돼.

자, 약속

 

 

"얼마 동안이나 나 기다린 거야?"

"1분"

"거짓말"

"5분"

"내가 바보냐, 얼마나 기다린 거냐구!"

"신호등이 182번 바뀔동안........."

 

 

 

 

" 너한테는 장난감이겠지만 . "

 

"............."

 

" 나한테는 친구야 . 이개 새 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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