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아이드 걸즈.....
좋아 질라하네..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어
이렇게 바보같은 사랑을
니 헛된 한마디에
울고 웃으며
사랑을 애원하는 일
눈물에 내려앉은 가슴과
믿어서 더 깊어진
상처를 안고
다시는 찾지 말자
다짐해 봐도
너만 찾는 날 어떻게 해
모르겠어 알수 없어
한없이 밉고 아픈데
왜 너를 보란듯이
잊어주지 못 하는걸까
다 알면서 잘 알면서
아픈 만큼 더 깊이 원해
남은 내 삶을
다 바꿔서라도
널 사랑해
(U used to be my babe)
(Wanna U there not maybe)
(Gonna crazy)
(cuz to be)
(U are eveything my babe)
아무리 감춰내려 해봐도
끝까지 사랑 별거
아닌척 해도
내 가슴 너 때문에
못 쓰게 된걸
너 아니면 난 어떻게 해
모르겠어 알수 없어
한없이 밉고 아픈데
왜 너를 보란듯이
잊어주지 못 하는걸까
다 알면서 잘 알면서
아픈 만큼 더 깊이 원해
남은 내 삶을
다 바꿔서라도
널 사랑해
(그대없인 살수 없어)
(사랑은 다신 할순 없어)
(이런 흔해빠진 얘기라도)
(It's for my heart)
(믿어줘)
눈물속에 원망속에
사랑은 왜 더 크는지
뒤돌아 그림자만
보여주는 너를 알면서
힘들어도 몰라줘도
언젠가 날 찾을것 같아
너를 기다리다
죽는다 해도 널 사랑해
(U know U and)
(I work everything)
이젠 지나버린
추억이 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