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아우토반으로 만들어 달리는사람들
내가 이시간 까지
세상을 살아오는 동안
수없는 사람들이
다가온다
나는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그들에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 들인다
그들은
자신이 살아왔던
삶에 레파토리를
말한다
사자를 타고 온사람 이야기
호랑이를 타고 온 사람 이야기
늑대를 타고온 사람 이야기
토끼와 양을 타고온 사람 이야기
뱀을 타고 온 사람 이야기 등등 을.
자신에 생각 에
를 가미 하며
재미있게 또는 리얼하게 액션을 취하며
장황하게 대화에 장을 이끌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