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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vak Box

김경만 |2008.01.06 22:06
조회 33 |추천 0


만일 그의 소설속의 세계가 진실이 된다면?

 

이 영화도 PiFan에 소개된 작품이다. 스릴러, 공포물 같은 경우에는 PiFan이 상당히 신뢰가 간다

어느정도 자리잡은 영화제이기도 하고 볼때마다 항상 만족해서...

영화볼때 배우를 많이 보는편인데, 티모시 휴튼이란 배우를 잘 몰라서 영화적인 구성에만 푹 빠져서 본듯하다

 

Gloomy Sunday이란 노래가 정말 사람을 미치게 만들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왜 그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변해가고 있었을까?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초반의 원숭이장면은 다소 충격적이었다

곧 다가올 불길한 일들의 징조였을까? 사람들의 돌출행동때문에 누구도 믿지 못하는 상황속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

 

이런류의 스릴러는 볼때마다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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