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을 가져가지마!
그 사람은 내 남자란말야...
얼마나 공들여 온 사랑인데 그 사랑을 네가 다 망쳐놨어
그러고도 네가 친구니?
남의 남자를 그렇게 아무렇지않게 가져가니?
넌 나쁜여자야~ 넌 나쁜친구야~
아니 넌 친구도 아니야~
넌 너무나 비겁한 여자야
자기가 가지고 싶은건 물불 안가리고 가려가버리는 너라는여자
정말 왜 그러니?
나의 베스트 프렌드 라고 여겼던 모습들이 바람처럼 지나가더라
널 믿었었는데 널 내친구라 여겼었는데 이젠 절교야
다신 널 보지않겠어
하지만 넌 그 남자로 만족했는지 내가 아무리 욕을해도
듣지않더라
나도 이제 너랑 친구안해 이러는 눈빛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