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누구에게 한 번이나
저 등대처럼
어둠에 떨고 있는 사람에게
빛이 되어 본 적이 있는가?
나만을 빛추며
나만을 위해 살아온
내 삶에
단 한번이라도 좋을 후회를 해본적이 있는가?
가슴으로 빛나는 눈부신 사랑을
바라고 바래만 보았지
내가 주어 본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는가?
그래
그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지!
그래
그래
가슴으로 빛나는 눈부신 사랑을
찿아 떠나기에는 지금도 늦지 않았지.
허접한 내 삶에
아름다운 영혼의 한 말씀을 찿기에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