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나온 세분은 모두 탈북자 출신으로
현재 북한인권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아, 요덕!' 이란 책을 읽고 참 충격을 많이 받았었는데...
아직도 북한수용소에는 20만명 이상이 수용되어있다고 하네요.
부디..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기를..
화면에 나온 세분은 모두 탈북자 출신으로
현재 북한인권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아, 요덕!' 이란 책을 읽고 참 충격을 많이 받았었는데...
아직도 북한수용소에는 20만명 이상이 수용되어있다고 하네요.
부디..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