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향수 - 미드나잇 쁘와종(Midnight Poison)
디올의 새로운 향수 미드나잇 쁘와종 의 매혹을 빠짐 없이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디올은 신비로운 캐릭터 신데렐라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디올의 신데렐라는 열정적인 여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나, 많은 이들을 매료 시키고, 그 매혹적인 모습으로 주문을 걸어 두고 모습을 감춰 버리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팜므 파탈로 변신합니다. 그 마법을 따라 관객은 신데렐라가 이끄는 신비의 세계로 초대됩니다.
감독 - 왕 가위
뮤즈 - 에바 그린(Eva Green)
Fragrance - 잊을 수 없는 향, 미드나잇 쁘와종
- Top Note : 베르가못과 만다린 오렌지
- Middle Note : 로즈
- Base Note : 파출리와 앰버
로즈, 파출리, 앰버의 도취적인 조합으로 디올의 미드나잇 블루는 신데렐라의 화려함을 근사하게 표현해줍니다. 신데렐라는 미드나잇 블루를 접하고 나서야 비로소 도발적이고 감각적인 불후의 히로인으로 주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Bottle - 장인의 솜씨가 살아 있는 미드나잇 쁘와종
미드나잇 쁘와종 오 드 파퓸 병은 신비롭고 마법적인 블루 톤을 그대로 살려내고 있으며, 미드나잇의 두 가지 특징을 고스란하 담아 내고 있습니다. 보름달의 미드나잇이 갖는 은빛의 찬란한 반짝임은 은빛으로 새겨진 “미드나잇 쁘와종”으로 뚜렷해집니다. 칠흑 같이 어둡고 깊은 밤의 적막은 오 드 파퓸 병의 가장 자리와 마개를 감싸고 있는 블랙 라커칠로 상징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