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전 올해 15살의 소녀임니다
제가 고민하는게있는데요
제가 정~말 조아하는오빠가잇어요
나이는 16살이구여
제가 그오빠랑 친한사이(?)라서 말 놓구하는데요
제가 전에 이오빠한테 한번 고백한적이있는데요,,,,,,
이 오빠는 그냥 좀 로맨틱(?)한 그런 멘트를 듣고싶어하더군요...(문자)
그래가지고 제가 진짜 막 해줫는데 막 이상하다며 거절을 해버렷어요....
그래서 저도 생각해보니깐 그냥 오빠가 고백할때까지 기다려야지 라구 마음먹구요
오빠한테 나 오빠가 먼저 고백할떄까지 문자 안할꼐 이렇게 보냇는데요
오빠가 한 100년만 기다려라 이러는거에요
근데 오늘이 문자 안한지 2일째 정도인데 뭔가 불안해서 어쩌야될지 잘 모르겟어요..ㅠㅠ
제고ㅇ민은~
1 어뜩하면 그오빠와 잘댈수잇는건가요??
2 제가 문자 하지말자구해서 화난거같기두한데 어뜨케 풀어죠야대죠??